
배우 명세빈이 여전히 탱탱한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명세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순수 한 스푼,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명세빈은 깨끗한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주름없이 팽팽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올해 50세지만 20대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명세빈. 그는 평소 림프 마사지와 자신만의 세안 후 찬물로 마무리를 하는 습관을 꼭 실천한다고 전했다.
그가 소개한 림프 마사지는 귀가 접힐 정도로 고무줄로 귀를 5분 정도 고정하는 방법이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림프 자극하면 혈액순환 원활해져
노화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진행되는 현상이다. 볼살이 밑으로 처지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주름도 심해진다. 노화 자체를 막을 순 없지만 명세빈처럼 일상에서 관리를 하면 천천히 늙을 수 있다.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얼굴에 살이 찌거나 부은 것처럼 보인다. 림프를 수시로 자극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얼굴 부기를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다.
명세빈이 활용하는 고무줄 외에도 괄사 등 도구를 사용하면 림프를 손쉽게 마사지할 수 있다. 괄사로 귀밑, 목 라인, 멑선 등을 가볍게 쓸어주면 된다. 단, 괄사를 무작정 강하게 사용하면 모세혈관이 터져 피부에 멍이 들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 피부와 괄사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 오일이나 마사지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다.
세안 마지막 단계에 찬물, 어떤 효과?
세안 마지막 단계에 시원한 물로 헹구면 어떨까. 차가운 물로 마무리하면 넓어진 모공이 일시적으로 수축된다. 너무 차가운 물이 아니여도 된다. 살짝 시원하다고 느낄 정도의 물이면 적당하다.
세안을 꼼꼼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세안은 피부 관리의 기초다. 자기 전 종일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먼지 등을 제거하려면 꼼꼼한 세안이 필요하다.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피지와 엉겨붙어 쌓이고 모공이 커진다. 동안의 기본 요소라 할 수 있는 피부가 나빠질 수 있는 것이다.
올바른 세안법은 손씻기부터 시작된다. 깨끗하게 손의 이물질, 세균을 제거한 뒤 거품을 충분히 낸다. 피부와 비슷한 온도의 물 온도에서 얼굴을 헹구면 좋다.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피부를 감싼 피지막이 망가진다. 수분이 날라가 피부가 건조해져 노화가 촉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