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리놀병원(병원장 김태익)이 15일 개원 7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천주교 부산교구 손삼석(요셉) 주교가 직접 기념미사를 집전했다.
이날 함께 열린 시상식엔 혈액종양내과 김호균 명예원장이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받은 것을 계기로 특별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