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30kg 감량’ 박지현, 군살 제로 납작배…‘이 운동’ 덕분?

[셀럽헬스] 배우 박지현 몸매 비결

박지현이 발레로 가꾼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박지현 SNS]

배우 박지현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화보를 촬영한 듯한 모습으로, 브라톱을 입은 채 복부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모았다.

꾸준한 발레 통해 30kg 감량 성공한 박지현

박지현은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학창시절 달달한 간식을 즐겨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간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배우로 활동하기 위해 30kg을 감량했다는 그는 ”이젠 다이어트 노하우가 확실히 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야 한다. 저는 발레를 한다“면서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서는 순간 발레리나가 된 거 같아서 자아도취에 빠진다. 그러면서 혹독하게 트레이닝을 더 하게 된다“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박지현의 체중 감량 비결인 발레는 팔, 다리, 허리, 코어 등 전신의 근육을 고루 사용할 수 있어 칼로리 소모가 많고 체형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이렇게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운동 후에도 지속적으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애프터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 대사율이 높아져 식사량이 같아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또 발레의 빠르고 지속적인 동작들은 심박수를 높이고, 체내 산소 공급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 개선과 지방 소모에 효과적이다.

전신 근육 단련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량도 큰 편

대한무용학회논문집에 실린 ‘여자대학생 발레작품 수준에 따른 운동 강도 및 에너지소모량 연구’에 따르면 발레의 에너지 소모량은 달리기보다 높다. 연구에 쓰인 작품의 에너지 소모량은 1분에 12.12 kcal로, 체중 50kg인 사람이 1분에 200m를 달리는 것(10.8kcal)보다 높다.

다만 발레는 발목과 무릎에 큰 부담을 주는 운동이므로 본격적인 동작 전 발목을 강화하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또 무릎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관절 보호를 위해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거나 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댓글 1
댓글 쓰기
  • caf*** 2025-03-02 08:55:13

    우와~~~! 예쁘고 맛나겠네, 저래서 죽기살기로 날씬 할려구 하는 구나 ᆢ

    답글2
    공감/비공감 공감2 비공감0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