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베터(biobetter)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해 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의 약효와 투여방법, 부작용 등을 개선한 의약품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바이오베터를 신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바이오베터를 만들면 20년간의 별도 특허를 인정받으며, 기존 바이오의약품보다 2배 이상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바이오시밀러는 약 5~8년의 개발기간과 1억~2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한 반면, 바이오베터는 약 10년의 개발기간과 5억 달러 이상이 투자된다.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은 약 10~15년의 개발 기간과 12억 달러 이상이 투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