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8일 (토)

툭하면 여드름 버글버글...음식과 피부 건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몸속 염증 악영향 미쳐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 가지다. 많은 사람들은 특히 청소년기의 호르몬 이상이 피부를 상하게 하는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어른이 돼서도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많다.

‘피부의학(Cutaneous Medicine)’ 저널은 최근 피부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분류해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튀긴 음식, 감자칩은 여드름이 나게 할 위험을 높이는 음식들이다. 또 흰빵이나 파스타, 케이크 등 고혈당 음식들도 여드름 위험이 높은 식품이다.

서구식 식단의 음식들은 가공 설탕 함유량이 높을수록 역시 여드름이 나게 할 위험이 높다. 유가공 식품들은 땀구멍을 막아 피부를 상하게 한다고 이 연구결과는 밝혔다.

반면, 간소한 유기농 식단은 피부를 좋게 해주는 음식들이다. 당근과 버터너트, 호박, 검은색 잎채소들이나 단감자 등은 비타민A의 보고로 좋은 만들어준다. 또 올리브, 해바라기씨, 시금치, 호박씨 등은 아연을 함유한 식품들로 피부 개선에 좋다.

이 연구결과는 결국 체내 염증이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라면서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공식품 대신 필수지방산 등이 들어 있는 연어나 청어 등을 먹으라고 권고했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폭스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