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세계 기록 17m 모발녀에 의사들 “척추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머리털 길이 세계 최고기록은 얼마나 될까. 17m 모발로 세계 최고기록을 갖고 있는 여성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기록 17m 모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실렸다. 여기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랐는데, 믿기 힘들 정도로 긴 머리카락을 지닌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주인공은 아샤 만델라(50) 씨.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의 그녀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으며 ‘검은 라푼젤’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만델라 씨는 25년 동안 머리카락을 한 번도 자르지 않고 길러왔다고.

머리카락의 무게만 18㎏이며, 땋아 놓은 머리 길이만도 6m에 달한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의사들은 그녀의 척추가 머리털 무게 때문에 심한 압박을 받고 있으므로 머리를 자를 것을 권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세계기록 17m 모발, 얼마나 길러야 저 정도가 될까?”, “세계기록 17m 모발, 대단하다 정말”, “세계기록 17m 모발, 머리 감을 때 엄두가 안 날 듯”, “세계기록 17m 모발, 샴푸회사에서 협찬은 없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댓글 0
댓글 쓰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