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동맥 심질환의 증상이 흑인과 백인에 따라 달라지는지, 혈관재형술에 대한
의사의 추천이 증상과 인종에 따라 달라지는지 조사한 결과 흑인은 백인보다 숨가쁨을
더 자주 호소했고, 숨가쁨은 ‘심각한 협착을 가진 모든 환자들의 혈관재형성술’의
불길한 징조였다. 하지만 의사 추천에서는 인종이나 증상에 따른 차이점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