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8일 (토)

부산식약청, 소비자신고센터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부산식약청, 빠른 처리 「소비자 신고센터」 가동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식품안전사고로 국민들의 먹을거리 불안․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민원 등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식품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체 『소비자 신고센터』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소비자 신고센터는 식품의 이물 혼입, 부정․불량식품 발견 등 신고된 민원 사항을 조사 처리할 수 있도록 식품감시업무에 경험이 많은

식품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조사처리전담반”을 설치 운영하며, 아울러 소비자가 쉽게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부산지방청

홈페이지(busan.kfda.go.kr)에 빠른 처리 『소비자 신고센터』사이트를 개설하였다.

특히, “조사처리 전담반”은 신고된

사안을 분석하여 조사여부를 결정하고, 조사결과 위해발생 우려가 있는 사안은 원인이 어느 단계(유통 또는 제조단계)에서 기인했는지 여부를 판단하여

회수 등 행정명령과 판매중지 등의 신속한 조치를 시행하게 된다.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빠른 처리 『소비자 신고센터』활동을 통해

식품안전사고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 활동함으로써 국민들의 먹을거리 불안 및 우려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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