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사망…20만 구독자 애도 물결 유튜버 ‘유병장수걸(유병장수girl)’이 신장암 투병 끝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유병장수걸의 남자친구는 28일 유튜브를 통해 “장수걸이 오랜 투병 끝에… 이지원 기자 2026-01-28
‘암 생존율 꼴찌’ 췌장암, 조금만 살쪄도 위험↑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으로 유명한 췌장암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으로 비만이 지목됐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고려대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공동 연구팀은 20~39세 성인… 장자원 기자 2026-01-28
10개월 아기 얼굴 한쪽이 3배 팽창… '악성 종양' 때문이라고? 생후 1년도 되지 않은 아기의 얼굴에 거대한 악성 종양이 생긴 안타까운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모로코 모하메드 6세 대학병원… 이수민 기자 2026-01-28
“매일 설사 수차례”...장 염증 오래가면, 왜 대장암 될까? 염증성 장질환(이하 IBD)을 오래 앓은 사람에게서 대장암이 더 자주 발생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장 속 염증 신호가 면역세포를 연쇄적으로… 정은지 기자 2026-01-27
긍정적인 생각, 면역력 높인다? 병문안 가서 가장 많이 하는 위로는 “좋아질 테니까 마음 편하게 가져"라는 말이다. 실제 긍정적인 생각이 면역 체계를 강화할 수… 정희은 기자 2026-01-26
배우 차주영 "'이 증상' 때문에 수술 불가피, 활동 일시정지"… 뭐 때문일까? 배우 차주영(35)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차주영은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이수민 기자 2026-01-26
“탈모에 비오틴 좋다고?”… 암 환자에는 위험, 왜? 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탈모는 많은 환자에게 가장 큰 정신적 부담 가운데 하나다. 이 때문에 머리카락 재성장을 돕는다고… 지해미 기자 2026-01-23
“암 검사 결과 정상이랬는데”…18개월 후 자궁경부암 4기로 사망한 女, 무슨 일? 자궁경부암 검진 결과가 정상이라는 통보를 받았던 영국의 한 여성이 이후 병이 진행돼 4기 암으로 사망한 사연이 공유됐다. 이… 정은지 기자 2026-01-23
간단한 ‘이 검사’, 유방암 환자 생존율 높인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200만 명 이상이 유방암 진단을 받고 있다. 유방암 치료법은 꾸준히 발전해 왔다. 하지만 문제는 어떤 치료법이 어떤 환자에게… 정희은 기자 2026-01-22
“‘이런’ 두통은 참지 마세요”… 진통제로 버티다간 ‘뇌 질환’ 위험? “회사 책상 서랍에 진통제 없으면 불안해요.” 직장인 오모씨(여·41)는 잦은 두통으로 진통제를 달고 산다. ‘업무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라는 그는… 권나연 기자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