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김우빈…진단 전 ‘이 습관’ 방치했다 고백, 뭐길래? 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전 불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김우빈은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2017년… 최지혜 기자 2025-10-14
아침 공복에도 좋은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탄수화물(면, 빵, 면, 감자 등)의 양에 큰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 않은… 김용 기자 2025-10-14
구성환, 햄버거 3개 먹고 “3주면 10kg 빠져” 큰소리…이유가? 배우 구성환(45)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구성환은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이태원을 찾아 가을옷 쇼핑에 나섰다. 취향에 맞는… 이보현 기자 2025-10-14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야외활동 '모기주의보'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나왔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 일본뇌염… 장자원 기자 2025-10-14
엉뚱한 말, 평소와 다른 돌발행동…노인환자 ‘섬망’ 막으려면? “평소 조용하고 침착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저를 못 알아보시고, 다짜고짜 호흡기 줄을 빼려 하셨어요. 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씀까지… 김영섭기자 2025-10-14
"코가 너무 커져 맥주도 못 마셔"...60대男에 왜 이런 일이? 코가 얼굴 절반을 가릴 만큼 커지는 바람에 마음 편히 외출도 못했던 남성이 시술 후 원래 모습을 되찾은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10-14
건강 ‘컨트롤타워’ 보건복지부... 정작 직원들 건강은? 국민 건강정책의 사령탑 역할을 하는 보건복지부가 정작 소속 직원들의 정신건강은 살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자원 기자 2025-10-14
“강아지 키우는 여성이 덜 늙는다?”...반려견과의 교감, 세포 노화 늦춘다 반려견과 교류가 여성의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 애틀랜틱대 간호대학의 체릴 크라우스-파렐로교수… 정은지 기자 2025-10-14
“비밀 결혼? 200억 건물주?” 송가인, 고통 호소…무슨 일? 트로트 가수 송가인(38)이 근거 없는 소문으로 몸살을 앓았던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송가인은 한 방송에 출연해 ‘미스 트롯’으로 유명세를… 권나연 기자 2025-10-14
내리막 달릴 때 더 아프다…'러너의 무릎', 여성이 더 많은 이유 부산에 사는 주부 박모 씨(52)는 최근 몇 달간 무릎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평소 운동 부족을 느끼던 차에 요즘… 윤성철 기자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