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눈 뒤덮는 낭종…" 시력 10%밖에 안 남아, 20대 여성이 겪는 희귀 질환 뭘까? 양쪽 눈의 낭종 때문에 시력이 손상되는 희귀 선천성 질환을 겪고 있는 20대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은… 이수민 기자 2026-04-01
[수상] 신제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신제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달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 행사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오랜 기간… 장자원 기자 2026-03-10
“폐동맥고혈압, 조기진단·치료 접근성 높이자”…아·태 행동 선언문 발표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MSD(미국 머크)는 25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환자단체와 의료진, 비정부기구(NGO)와 함께 ‘폐동맥고혈압 행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MSD는 이번 선언을… 원종혁 기자 2026-02-25
‘요로감염’이라더니 방광 제거 위기?… 20대女 오진 사례, 무슨 일? 희귀 질환으로 인해 방광을 제거해야 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파울러 증후군(Fowler’s syndrome)을 앓고… 지해미 기자 2026-02-02
희귀병 아이, 엄마 간·조혈모세포 이식받고 평범한 일상 되찾아 8년 간 희귀 난치성 질환과 싸워온 딸이 엄마의 간과 조혈모세포를 이식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서울아산병원은 과호산구증후군으로 간경변증이 진행됐던… 최지연 기자 2026-01-26
“전신 피부 87% 잃고 실명”...흔한 ‘이 약’ 먹고 16일 만에, 무슨 일? 흔히 처방되는 항경련제 복용 이후 발생한 희귀 중증 약물 부작용으로, 30대 여성이 전신 피부의 대부분을 잃고 영구적 실명에… 정은지 기자 2026-01-21
“우유도, 피자도 못 먹어”… 화장실로 달려가는 10대女, 무슨 일? 전 세계적으로 보고된 사례가 500건도 되지 않는 희귀 장 질환으로 인해 극도로 제한된 식단만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10대… 지해미 기자 2026-01-15
“내가 낸 건보료 아깝지 않다”…선천적으로 피가 잘 멎지 않는 사람들, 어떤 변화가? "하루 하루 마음 조리고 살아요. 넘어져서 크게 다칠까 봐 두려워요. 피가 잘 멎지 않으면 수술이 늦어질 수도 있어요...지혈이… 김용 기자 2026-01-06
“소파에서 ‘파랗게 굳은 상태’로 숨져”…전날에도 멀쩡했던 30세男, 무슨 일? 생후 1년이 된 쌍둥이 딸들의 생일 이틀을 앞두고 30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5-11-25
“아무리 다이어트 해도 뱃살 안 빠져”…알고 보니 이 질환 탓? 아무리 노력해도 사라지지 않던 뱃살이 사실 유전 질환 때문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지해미 기자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