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 물'로 샤워?"...찬물 vs따뜻한 물, 몸에 좋은 쪽은? 아침에 일어나 찬물(냉수)로 샤워를 하면 정신이 번쩍 들고 몸이 개운해진다. 하루의 긴 일과를 마치고 따뜻한 물(온수)로 샤워를 하면… 김영섭기자 2024-01-24
“손발이 꽁꽁”…손발 찌릿하고 감각도 둔해지면? 강추위가 몰아닥친 요즘, 50대 주부 A 씨는 손이나 발이 찌릿찌릿하고 감각까지 둔해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당뇨 수치가 조금씩… 윤성철 기자 2024-01-24
"번아웃 국가될라"...英 정신건강 3조 9000억 퍼부었다 영국이 번아웃 국가가 될 위험에 처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정신 건강 위기를 겪고 있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선단체인… 윤은숙 기자 2024-01-23
"40세 넘으면 女건강 확 달라져"...지금 더 신경 쓸 부분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어떤 유혹에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은 불혹(不惑) 40세라지만 건강에는 자주 흔들리는 자신을 보게된다. 40세를 기점으로… 지해미 기자 2024-01-23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바나나는 먹기에 참 간편하다. 껍질만 벗기면 된다. 영양소도 많다.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에 좋고 칼륨이 많아 혈압 조절에… 김용 기자 2024-01-22
"역기보다 덤벨 들어라"...아재들의 운동법 4단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에 얽매어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광고 문구에 많은 이들이… 권순일 기자 2024-01-21
에너지음료 마셨더니...24시간 동안 내 몸에서 일어난 일들 피로를 쫓거나 잠을 깨기 위해 마신다는 에너지 드링크는 성인뿐 아니라 청소년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하지만 에너지 드링크를 둘러싼… 지해미 기자 2024-01-21
'롱 코비드' 환자 피에 무슨 일이? "백혈구 비정상적으로 뭉쳐"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혈액 내 단백질 구성이 다르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사이언스》에 발표된 스위스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1-20
“내 얼굴에 다크서클 무슨 종류?” …4가지 유형 따라 관리도 달라야 다크서클은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거나 피곤해 보이게 한다. 유전, 피로, 탈수, 스트레스, 알코올 남용, 알레르기, 흡연… 박주현 기자 2024-01-20
춤바람 나면 좋은 이유?…운동없이 살 빼고 혈압 낮추고 운동은 하고 싶지 않은데 체중은 줄이고 싶은 사람들이 기뻐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춤을 추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박주현 기자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