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받은 아동의 뇌엔 무슨 일이? 신경회로망 변화 발견돼 (연구) 아동기 극심한 스트레스가 정신질환 발병이 원인이 되는 생물학적 이유가 밝혀졌다. 카이스트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아동학대와 같은 극심한 스트레스가… 장자원 기자 2023-08-02
노인들의 "만사 귀찮다", 흘려들어선 안되는 이유? "만사가 귀찮다." 나이가 든 노인들이 자주 내뱉는 말 중 하나다. 신체적 기능이 약화하는 탓에 습관적으로 하는 말처럼 들릴… 최지혜 기자 2023-08-02
뭐든 야무지던 사람이 갑자기 우유부단... '혹시?' 우울증은 심리적 독감이라고 부를 정도로 매우 흔한 장애이다. 연구에 의하면 여성의 20%, 남성의 10% 정도는 심각한 정도의 우울증을… 채규만 교수 2023-08-02
살 빠지는 것 같다고?...아침 거르면 오히려 '이렇게' 아침마다 반복하는 고민이 있다. 벌떡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더 잘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 때 과학자들은 “가급적… 권순일 기자 2023-08-02
부모 일찍 돌아가시면... 딸보다 아들이 더 치명적 (연구) 성인이 되기 전 부모가 돌아가시면 아들과 딸 중에서 누가 더 큰 타격을 받을까? 딸보다 아들이 더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한건필 기자 2023-08-01
아이와 내 인생 망치는 과잉양육, 어떻게 벗어날까? "부모들은 아이를 위한다고 하는 일이지만, 결국 아이도 부모도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서울시 서이초등학교 20대 교사 사망 사건의 여진이… 윤은숙 기자 2023-08-01
"이제는 '롱 코비드'다"…전담부서 설치한 미국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선언했던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보건복지부(HHS)가 롱 코비드에… 한건필 기자 2023-08-01
새벽의 두통이 심상치 않다..“가족도 알아두세요” 어린이 뇌종양은 물체가 이중으로 보이거나 시력 장애, 현기증, 학업 성적 저하, 발음 장애, 안면 마비, 어색한 손 움직임 등이 나타난다. 김용 기자 2023-07-31
자꾸 배고픈 이유가 수분 부족?... 물 말고도 '이렇게' 푹푹 찌는 더위, 몇 걸음 걷지도 않았는데 땀이 비오 듯 하고 힘이 쭉 빠지는 기분이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는… 김근정 기자 2023-07-31
'이런 약' 복용 중이라면... 폭염에 특히 취약 불볕 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밭일 등 야외활동을 하다 숨진 노인들도 점점 더 늘고 있다. 의료 전문가들은 우울증… 김영섭기자 202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