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어 늦게 발견되는 난소암…혈액 검사로 잡을 길 열리나 난소암은 부인암 가운데 사망률이 높은 암으로 손꼽힌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어지기 쉽다. 상당수가 병이 진행된… 최승욱 기자 2026-02-26
섬유질 식품은 충분히, 커피는 한두 잔...중장년들을 위한 식품 나이가 들면서 식습관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중년 이후에는 신진대사율이 낮아지고, 근육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식사량은 줄이고, 영양 밀도는 높이는 식사법이… 권순일 기자 2026-02-25
“폐암 검진 대상 확대, 대장암 검진엔 대변 검사 대신 대장내시경 도입” 앞으로 폐암 국가검진 대상이 확대되고, 대장암 검진 시 대변 검사 대신 대장내시경 검사가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최지연 기자 2026-02-25
“네 살 딸에게 아직도 젖 물려”…4년 4개월째 수유 중인 43세女, 왜? 딸이 네 살이 넘도록 모유 수유를 이어가고 있는 한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6-02-25
“환경 호르몬, 괴담이 아냐” 전립선암 환자에게 발견된 ’이것’?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전립선암을 직접적으로 유발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전립선암 환자의 조직에서 정상 수준보다 2.5배 이상 많은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됐다는… 장자원 기자 2026-02-24
“‘이 말’ 반복하니 화 가라앉아”…신애라 극찬한 갱년기 대처법 배우 신애라(56)가 갱년기에 늘어난 화와 짜증을 다스리는 방법을 추천했다. 신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신애라이프’ 채널에 ‘짜증나고 화날… 이보현 기자 2026-02-23
“암 진단 받았다면 운동 더 열심히 하세요” 암을 진단받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학회 소속 연구자들은 운동량이… 최지연 기자 2026-02-23
한 줄기 희망 된 ‘저발현’…유방암 치료 지도가 바뀐다 “호르몬수용체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는 1차 내분비요법 실패 이후 치료 선택지가 급격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엔허투 적응증… 원종혁 기자 2026-02-20
40대 유명배우 목숨 앗아간 그 병, 대장암 예방하고 생존율 높이려면 미국과 영국 매체들이 지난 2월 11일 이후 연일 대장암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1990년대 인기 하이틴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Dawson’s Creek)’에서 주인공…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2-19
2년 전 유방 ‘혹’ 떼냈을 뿐인데...47세女 전신 마비, 무슨 날벼락? 2년 전 유방에 생긴 딱딱한 혹을 단순한 염증이나 암으로 생각하고 제거했던 여성이 느닷없이 전신이 마비돼 응급실에 실려 간… 김영섭기자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