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것만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누구? 질병관리청은 간접흡연을 주제로 한 담배 폐해 기획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질병청은 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관련 규제 정책의… 장자원 기자 2025-12-31
쓰리고 신물이 자꾸 올라오면...위산 역류 개선하는 방법은?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위 속 내용물이나 신물이 올라오게 된다. 위산이 식도 내로 역류하는 현상인데, 이로 인해 가슴… 권순일 기자 2025-12-30
‘55세 임신 성공’ 최성국, 24세 연하 아내 덕분?…근황 살펴보니 배우 최성국이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최성국은 한 예능에 출연해 둘째 딸 ‘함박이’의 탄생 순간을… 최지혜 기자 2025-12-28
어떤 성격의 사람이 오래 살까?...장수하는 사람들의 특징 사람은 누구나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특히 웰빙(참살이)과 미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노화를 예방할… 권순일 기자 2025-12-28
“목소리 안 나와” 윤종신, ‘이 질환’으로 공연 취소…감기와 구별법은? 가수 윤종신(56)이 건강 이상으로 연말 공연을 취소했다. 윤종신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즐거운 연말을 제 공연과 함께 보내시려… 이보현 기자 2025-12-26
“15세 부터 ‘이것’ 사용”…피 토하다 결국 폐 절제한 21세女, 무슨 일? 15세 때 부터 전자담배를 피워왔던 20대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걷는 법도 다시 배워야 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의료진조차… 정은지 기자 2025-12-26
“담배 연기 사라져도, 냄새로 건강 위협”...실내 ‘3차 흡연’ 심각 담배 연기가 사라진 뒤에도 실내의 벽, 가구, 커튼, 카펫, 소파 등에 역겹고 퀴퀴한 냄새가 짙게 배어 있는 사례가… 김영섭기자 2025-12-25
술은 여러 가지 암 위험 높여...하루 한 잔만 마셔도 구강암 위험 50% ‘쑥’ 적은 양의 술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구강암 발생 위험을 50%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의 암역학센터… 권순일 기자 2025-12-25
뇌 건강에 음식이 중요한 이유...최고의 식품은? 음식은 몸 전체, 특히 뇌에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노후에도 뇌를 생생하게 유지하고 싶으면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권순일 기자 2025-12-24
담배 안 피우고 어깨만 아팠는데 폐암…“흡연 안 한다고 안심 말아야”, 왜? 모유수유 자세가 나빠 생긴 것으로 여겼던 어깨 통증이 폐암 4기 진단으로 이어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밀턴케인스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