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젊을 때 빼야? “중년에 무리하면 ‘이것’ 걸릴 수도” 나이 들수록 살 빼는 일은 점점 어려워진다. 40, 50대에 접어들면 “젊었을 때와 똑같은 양으로 움직여도 살 빠지는 속도가… 최지연 기자 2026-01-02
새해엔 피해야 할 식사 메뉴?...“짠 국물 탓에, 혈관 망친다” 직장인들은 매일 점심 때마다 고민한다. 사소해 보이지만 점심 선택이 혈관 건강을 크게 좌우한다. 우리나라 직장인은 맵고 짜고 기름진… 김영섭기자 2026-01-01
먹거리와 운동이 중요해...심장 튼튼하게 유지하는 생활 습관 통계청에 따르면 만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원인 중 심혈관 질환은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권순일 기자 2026-01-01
새해, 얼마나 걸을까?...“하루 1만 보, 해로운 사람 참 많다” 새해엔 얼마나 걸으면 좋을까? 하루 1만 보 걷기를 건강수칙처럼 여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충분한 의학적 근거가 없는… 김영섭기자 2026-01-01
“자다가 ‘컥’ 소리, 숨 멈춘 게 아니다…뇌의 힘겨운 비명 소리 잠을 자다가 갑자기 ‘컥’ 하는 소리와 함께 숨이 멈추는 수면무호흡증. 많은 이들이 이를 단순한 잠버릇이나 소음 공해로 여기지만,… 김영섭기자 2025-12-31
“춥다고 집에만 콕?”… 고혈압·당뇨 환자, 겨울 ‘집콕’이 위험한 이유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활동 반경이 줄어든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외출을 미루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몸은 예상보다 빠른… 도옥란 기자 2025-12-31
혈당, 뱃살 다 잡는 방법 있을까…'이 습관' 실천했더니 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식사 후에 탄수화물(밥, 면, 빵, 감자 등)이 소화 분해된 당(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혈당'이다. 당이 너무 많아지면 혈당이… 김용 기자 2025-12-30
“그것만은 안돼”… '흑백요리사' 셰프들 기피 식재료, 다이어트엔 좋다고?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가 화제다. 이미 이름이 알려진 ‘백수저’와 실력은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흑수저’ 요리사 간의 ‘일대일… 권나연 기자 2025-12-29
5년간 236만명 증가…‘고혈압당〮뇨고〮지혈’ 급증하는 이유는? 주변에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이들 3대 만성질환의 환자 수가 약 236만명 증가했고,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김수현 기자 2025-12-28
엄태웅·윤혜진 부부 모두 고지혈증? “평소 ‘이 음식’ 많이 먹어” 반성 배우 엄태웅과 발레무용가 윤혜진 부부가 모두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최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이지원 기자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