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결과 받고도 아리송?”…혈액검사 ‘이 수치’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 건강검진을 마치고 결과표를 받아 들면 숫자와 영문 약어가 빼곡하게 적혀 있다. ‘정상’이라는 표시가 있어도 정말 괜찮은 건지, 기준치를… 도옥란 기자 2026-01-09
“20대인데 70대 노인 뇌”...24세男 결국 사망, 최연소 치매 ‘이런 증상’ 있었다 영국에서 ‘최연소 치매 환자’로 알려졌던 24세 남성이 사망했다. 실제 나이는 20대에 불과했지만 뇌는 70세 노인의 상태와 같았던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1-09
30년 새 전 세계 암 환자 2배 증가…2050년엔 매년 3천만 명 진단, 왜? 전 세계적으로 암 발생과 사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글로벌 대응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대규모 분석… 정은지 기자 2026-01-08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 원 기부⋯“작은 보탬이 힘 되길”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우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의 의료비 지원과… 최지연 기자 2026-01-07
아직 10대인데 지방간?…일상 속 ’이것’ 때문일 수도? 환경호르몬이 10대 청소년들의 간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0~18세 아동청소년의 지방간 유병률이 최근 10년 동안… 장자원 기자 2026-01-07
“수술 앞둔 노인에게, 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섬망 위험 급증 수술을 앞둔 노인 환자에게 스트레스는 금물이다. 특히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노인 환자의 수술 후 회복이 더디고 입원… 김영섭기자 2026-01-07
“20년 간 소변 제대로 못 봐”…28세 때 ‘이 병’ 진단, 44세 때 제대로 치료, 왜? 24세 때부터 소변 이상 증상이 시작 돼 28세 때 전립선 비대증을 진단 받고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정은지 기자 2026-01-07
“잠 자세 탓에 목 뻣뻣하나 했더니”…39세男 ‘이 병’으로 숨져, 어땠길래? 허리가 아프고 목이 뻣뻣한 증상을 겪었던 남성이 수면 자세가 잘못된 탓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뒤늦게 뇌수막염을 진단받고 12월… 정은지 기자 2026-01-05
엇, 식품 광고가 안 보이네?… 英 ‘오후 9시 기준’ 철퇴, 무슨 일? 영국에서 어린이 비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강도 높은 식품 광고 규제가 본격 시행된다. 영국 정부는 1월 5일부터 지방·소금·설탕… 지해미 기자 2026-01-05
‘돌돌싱’ 이지현, 이혼 후 운전도 못해…‘이 증상’ 때문이라는데, 무슨 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이혼 후 공황장애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최근 이지현은 한 방송의 예고편에 등장해 이혼과 관련한… 최지혜 기자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