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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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st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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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수술’ 원칙 지키는 ‘환자 중심병원’
‘당일 수술’ 원칙 지키는 ‘환자 중심병원’
“탈장 수술은 우리 아기의 소중한 부위를 건드리기에 가장 소문난 병원에 가기로 마음먹었는데 잘한 판단이었어요. 집도의 선생님이 그전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반대쪽 구멍도 찾아 한 번에 치료해 주셨으니….” “여자처럼 가슴이 봉긋하게 나오는 ‘여유증’으로 6년 가슴앓이를 했지요. 수영은커녕 반팔 옷도 못 입었어요. 크로스백이나 안전벨트를 멜 때면 너무 부끄러웠는데 수술 받고 자신감을 되찾았어요.” 담소유병원 홈페이지에는 이 같은 환자들의 자발적 후기들이 가득하다. 포털 사이트의 환자 커뮤니티 게시판에선 “신생아 탈장 수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곳 있나요” “여유증, 부유증은 어디에서 수술 받아야 해요?” 등을 묻는 글에 어김없이 ‘담소유병원’이 들어간 댓글이 달린다.…
“열 나도 아이 잘 놀면 해열제 필요 없어요” 
“열 나도 아이 잘 놀면 해열제 필요 없어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힘들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부모도 대부분 처음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게 당연하지요.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찾으세요. 보호자는 자신의 아이만을 보지만 전문의는 다양한 아이들을 보기 때문에 기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