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왜 이렇게 여성이 많아” 술 안 마시는 데…놓치기 쉬운 ‘경고 신호’는? 최근 비만·당뇨와 관련된 지방간이 급증하면서 간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간암 발생에는 음주보다는 만성 B형, C형 간염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간경변증, 술, 알코올성 간질환, 비만·당뇨와 관련된 지방간,… 김용 기자 2025-10-12
50세 한고은 “온몸 쑤시고 입맛 변화” 살도 2kg 쪄, ‘이 증상’ 때문? 한고은이 겪는다는 갱년기는 중년 여성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 현상이다. 주로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시작된다. 사진=한고은 인스타그램 배우 한고은이 갱년기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영란의… 최지혜기자 2025-10-10
“5.8kg 거대아” 엄마 배 심상치 않더니…3년 만에 가장 큰 아기, 병원 신기록 세워 미국의 한 산모가 병원 기록을 깰 만큼 거대한 아기를 출산해 화제다. 미국 지역 방송 WSMV,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테네시주에 거주하는 셸비 마틴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임신 당시와… 정은지 기자 2025-10-10
“2억 원 들여 힙 지방만 45kg”...세계서 가장 큰 엉덩이 女, 시술 전후 모습 보니 세르비아 출신의 한 모델이 ‘세계에서 가장 큰 엉덩이’를 만들기 위해 5회에 걸쳐 45kg의 지방을 넣었다 밝히면서, 그의 시술 전 모습도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10-09
난소절제술 받은 조기 폐경 여성, 일찍 직장 잃는다? 난소절제술 등 수술 영향으로 조기 폐경을 맞는 직장 여성은 상대적으로 일찍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하지만 시의적절한 호르몬 치료를 받은 폐경 여성들은 직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장자원 기자 2025-10-08
1600만원 들여 뱃살 뺐는데…배 부푼 42세女, 임신 21주차였다고? 처진 뱃살로 고민하다 1600만원을 들여 복부성형 수술을 받고 몸매를 되찾았다고 생각했던 여성이, 넉 달 뒤 자신이 임신 21주 차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10-07
"수개월간 감염 통증 반복"...평범한 피임 기구가 문제였다고? 한 미국 여성이 흔히 사용하는 피임기구로 인해 드문 합병증을 경험한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애비 엘리안(29)은 수개월 동안 반복되는 요로 감염과 골반 통증, 극심한 피로에… 지해미 기자 2025-10-07
추석 연휴에도 ‘뱃살’ 조심… “자궁내막암이 당신을 노린다” 복부 비만이 심할수록 자궁내막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하우켈란트 대학병원·베르겐대 의대 연구팀은 자궁내막암에 걸린 여성 274명의 복부 지방(내장 지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섭기자 2025-10-07
컨디션 좋은데 “피곤해 보여”…다크서클의 숨은 원인, 관리 어떻게? 다크서클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흔한 고민이다. 특히 충분히 잠을 자고도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면 단순한 수면 부족만이 원인은 아닐 수 있다. 다크서클은 눈밑(하안검)의 색조 변화와 음영으로 눈가가 어둡게 보이는 현상이다. 의외로… 천옥현 기자 2025-10-07
117세 최고령 할머니의 장수 비결…유전자 로또와 하루 3번 이것 섭취? 지난해 11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세계 최고령자’로 기록된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 죽기 전까지도 비교적 건강한 상태를 유지했던 그녀의 장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스페인의 한 연구팀이 그녀의 유전자부터 면역체계, 생활 습관까지 다각도로… 김다정 기자 20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