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 가도 매월 건보료 내는 퇴직자·자영업자…"내가 고지혈증?" 4년 동안 혈관에 무슨 일? 사과, 양파, 귀리 등은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관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고지혈증이 생기면 고혈압, 당뇨병도 함께 걸리는… 김용 기자 2025-10-15
지예은 ‘활동 중단’…번아웃 아닌 ‘이 병’ 때문? 뭐길래 지난 9월부터 방송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지예은이 갑상선기능저하능 진단을 받았다. 사진=지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지예은이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가 공개됐다. 최근 지예은은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았다. 지예은은… 최지혜기자 2025-10-15
속 더부룩, 배 빵빵...살짝 살 찐 느낌 드는 이유는? 잘 맞던 바지 단추가 채워지지 않으면서 심리적으로 살찐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갑자기 체중이 약간 늘어난 걸 확인했다면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복부 팽만감이 느껴지고… 권순일 기자 2025-10-15
“단순 근육통인 줄”…‘이것’ 놔두다 하루 시한부 받고 살아난 31세女, 어땠길래? 운동 후 허리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기고 치료를 놓치다 패혈성 쇼크로 거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사는 31세 여성 로렌 카슨은 달리기나 운동… 정은지 기자 2025-10-14
아침 공복에도 좋은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탄수화물(면, 빵, 면, 감자 등)의 양에 큰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열량이 높더라도 식후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않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10-14
“얼굴에 구멍이 송송”…15분 실리프팅 받고 얼굴 무너진 53세女, 무슨 일? 한 50대 여성이 비숙련 시술자에게 실리프팅을 받은 후 얼굴에 구멍이 뚫린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 등에 따르면 우스터셔 출신의 53세 여성 리 코브는 동안 관리를 위해 ‘15분 실… 정은지 기자 2025-10-14
한때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 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예전에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두부, 순두부는 열량이 낮고 영양소가 많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음식이다. 무턱대고 식사량을 크게 줄이면 부작용이 생긴다. 콩으로 만든 두부, 순두부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5-10-13
소변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이러면 정말 ‘큰일’ 날 수 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광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저장한 소변을 몸밖으로 내보낸다. 체내 노폐물을 없애는 것도 방광의 몫이다. 하지만 무심코 되풀이하는 나쁜 생활습관으로… 김영섭기자 2025-10-13
매일 밤 잠 제대로 못 잤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잠을 자주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이 많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혈당 관리에도 비상이 걸린다. 식습관을 조심해도 혈당이 치솟을 가능성이 높다. TV, 스마트폰 등 빛이 있는 상태에서 잠… 김용 기자 2025-10-13
공복에 피해야 할 ‘이 음식’…빨리 먹었더니, 혈당 스파이크에 큰 변화가? 공복(空腹)은 배 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아침 기상 직후나 점심, 저녁 식사 직전은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공복 상태가 심하다. 음식이 들어가면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급속히 올릴 수 있다. 카페인이… 김용 기자 202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