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에 싱싱한 굴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이 끝나면 잘 절인 배추, 겉절이와 함께 먹는 싱싱한 굴이 일품이다. 돼지고기 수육과 막걸리 한 잔도 풍미를 돋운다. 요즘 굴이 제철이라 싱싱한 것이 많이 나온다. 생굴을 그대로 먹지만 열을… 김용 기자 2024-11-23
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김용 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영양분을… 김용 기자 2024-11-22
아침에 무순·양배추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이? 브로콜리를 비롯해 양배추, 무, 콜라비 등은 십자화과 채소다. 여러 영양소 가운데 특히 설포라판(sulforaphane)이 많이 들어 있다. 암세포의 성장 억제 등 나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가 항암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4-11-21
"미용실서 목 뒤로 젖혀 머리 감는데"...갑자기 '이 병' 올 수 있다, 왜? 미용실에서 목을 뒤로 젖혀 머리를 감는 것은 편안한 휴식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자칫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의 신경외과 전문의 아룬 나익… 최지혜기자 2024-11-21
“인간답게 죽고 싶어, 내 몸에 달린 기계 떼어내요”... 연명치료 받아야 할까?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가 온몸에 기계장치(의료장비)를 주렁주렁 달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 특히 어린 자녀도 보고 있다면?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장 온갖 장치를… 김용 기자 2024-11-21
고구마의 ‘이 영양소’ 건강 효과 더 높인다... 몸에 어떤 변화가? 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맛도 좋고 영양분도 많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탄수화물,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기능성분도 많아 영양‧건강학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식품이다. 특히 몸속 세포의 산화… 김용 기자 2024-11-20
“간에 지방 많이 쌓였다고 간암? 왜?”...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지방간은 흔하다. 간에 지방이 5% 이상 끼여 있으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지방’이 들어가니 일반인들도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쉽게 판단한다. 맞다. 고지방 음식 뿐만 아니라 고열량-고탄수화물 식품도 조심해야 간에 너무 많은 지방이… 김용 기자 2024-11-20
달걀, 삶은 닭고기 꾸준히 먹었더니... 뇌 신경-인지 기능에 변화가? 달걀, 닭고기는 단백질이 떠오르지만 또 하나의 중요 영양소가 들어 있다. 바로 인지질이다. 뇌 세포의 기능 유지 및 성장에 중요한 성분으로 임신 중 태아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성인의 인지 기능에도 좋아… 김용 기자 2024-11-19
"발목 꽃 문신 받았다가"...세균 탓에 다리 잘라낼 뻔한 30대女, 무슨 일? 30대 한 여성이 타투 시술을 잘 못 받고 다리를 잃을 뻔한 가운데, 타투를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타투이스트의 자격과 경력을 확인하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커스티… 최지혜기자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