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 왼쪽 가슴만 거대, 3.5kg넘어...40대女 '이 치료' 받은 후 커졌다? 한쪽 가슴이 급격하게 커진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과거 임신을 위해 난소를 자극하는 호르몬 치료를 받았는데, 의료진은 이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에 사는 이 40대 여성은 임신… 지해미 기자 2025-01-16
생선찌개에 생강 넣고 생강차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향신료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선 김치를 담글 때 주로 사용되고, 음료와 차로도 사용한다.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면서 감기 예방-완화 효과를 보려는 사람도 많다. 생강의 진저롤, 쇼가올… 김용 기자 2025-01-15
여성의 뇌혈관병 “50~60대에 왜 이리 많아?”...음식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 574건이다. 남자 6만 1988건, 여자 4만 8586건이다. 뇌의 혈관이 막혀 뇌세포가 죽어가는 뇌졸중은 사망 위험이 높고… 김용 기자 2025-01-15
45세 출산 김효진, "자궁 ‘이것’ 커져 아기 못나왔다"...무슨 사연? 45세에 늦둥이 딸을 낳아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김효진이 출산 당시 자궁근종도 함께 제거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김효진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출산 당시 자궁근종을 제거한 이야기를 했다. 김효진은 “결혼… 최지혜 기자 2025-01-15
허파에 생긴 염증 “너무 위험해”...사망 원인 3위인 또 다른 이유가? 최근 감기-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다. 동네병원마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덩달아 폐렴도 늘면서 사망자가 많아지고 있다. 숨을 쉬는 허파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기침, 가래, 발열, 호흡… 김용 기자 2025-01-14
“어, 내가 왜 비만-과체중?”...검진 때 비만 판정 많이 나오는 이유? 매년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비만, 과체중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만 기준(체질량지수)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다. 비만은 체형, 외모의 문제가 아닌 생명을… 김용 기자 2025-01-13
배윤정 “얼굴 퉁퉁 부어 찜질”...탱탱해지는 ‘이 시술’ 받았다고? 안무가 배윤정이 리프팅 시술을 받은 소식을 전했다. 배윤정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퉁퉁 부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가 부은 이유는 바로 리프팅 시술 때문. 배윤정은 “라이브방송 왜 안 하냐는 디엠들 그만달라”며 “리프팅… 최지혜 기자 2025-01-13
"유방 계속 커져 P컵 됐다"...가슴둘레만 143cm女 '이 병' 때문, 뭐길래? A,B,C,D,E,F,G,H,I,J,K,L,M,N,O,P..., 무려 P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한 여성이 있다. 유방이 계속 커지는 매우 희귀한 질환 때문에 P컵에 이르게 된 여성의 사연을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했다.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29세 페이지… 정은지 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김용 기자 2025-01-13
"뭘 해도 체중 안줄더니"...갑자기 살 빠진다면? '이 병'일 수도 여간해서 살이 빠지지 않던 여성이 체중이 급격히 줄면서 생리가 불규칙해진다면 좋아해야 할까? 더위를 잘 참지 못하고 신경도 예민해진다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2020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갑상선 기능… 김성훈 기자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