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몇 살까지 벌어야 할까? 의사는 80세?...최대 리스크는? 노년의 최대 리스크는 역시 건강이다. 특히 부부 중 한 명이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 치매에 걸리면 편안한 노후는 바로 사라진다. 시설이 좋은 요양시설에 들어가면 큰 돈이 든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고 송해 선생이 생전에 “나는… 김용 기자 2025-03-14
272kg女 "닥치는대로 먹었다"...습관 '이렇게' 바꾸고 77kg, 근육女된 비결은? 손에 잡히는 건 닥치는대로 먹었다는 272kg의 여성이 77kg에 이르게 된 환골탈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보도 갈무리] 손에 잡히는 건 닥치는대로 먹었다는 272kg의 여성이 77kg에 이르게 된 환골탈태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4
"중요한 건 타이밍?" 임신 중기 때 스트레스...딸이 민감해진다, 아들은? 엄마가 임신 중 어느 때에 스트레스를 받았냐에 따라 태어나는 남자 아기와 여자 아기의 기질 민감도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산모의 임신 중반 스트레스는 여자… 박주현 기자 2025-03-14
"얼굴 달라 공항서 심문"...15억 들여 성형한 30대女, 과거 얼굴 보니? 과도한 성형 수술 탓에 여권 사진과 얼굴이 달라 공항에서 심문까지 받은 30대 브라질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의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자나이나 프라제레스(35)는 여권 사진과 전혀… 최지혜 기자 2025-03-13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암은 대개 5년 상대 생존율로 ‘완치’ 판정을 내린다. 암 치료를 시작한 후 5년 동안 경과를 살펴서 ‘암을 완전히 고쳤다’는 진단을 내린다. “나았다”는 표현보다는 “완치”는 해방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암은… 김용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구석구석 깊숙이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 눈병, 알레르기, 피부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03-13
"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여성이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루이스 버나데트 부처(51세)는 ‘더 톱리스 러너(The… 정은지 기자 2025-03-13
임신 중 흔한 '이 진통제' 먹었다가...아이 ADHD 위험 2배로 높다고?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의 활성 성분)을 복용하면 태어나는 아이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걸릴 위험이 2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오랫동안 저위험 해열 진통제로 여겨졌으며 미국, 유럽 및 아시아에서 임산부의 41-70%가 사용하는 것으로… 김성훈 기자 2025-03-12
보리밥에 간식으로 땅콩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예전엔 식사는 보리밥, 오후 출출할 땐 땅콩을 먹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나이에 비해 건강한 분들이 적지 않았다. 요즘은 보리밥이 어쩌다 먹는 건강식이 되고, 땅콩은 호두, 아몬드 등으로 대체된 느낌이다. 보리밥과 땅콩은… 김용 기자 2025-03-12
"쥐젖이야? 사마귀야?"...갑자기 난 작은 혹, 피부과 가야할 때는? 그래도 깨끗했던 피부에 혹이나 점 같은 게 불쑥 생기면,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다. 주요 증상을 잘 살펴 슬기롭게 대처하는 게 좋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피부의 불청객’인 각종 혹과 덩어리가 이런저런… 김영섭기자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