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다 오래 살지만… 왜 아픈 사람이 많을까? 중년 여성의 건강 장수는? 중년 여성은 아내, 어머니, 며느리로서의 3중고에 시달리며 우울감 위험이 높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은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공통이다. 성 염색체, 유전, 흡연, 음주, 모험을 즐기는 성격 등… 김용 기자 2026-06-03
운동했는데 살이 안 빠졌다…체중계가 못 본 변화 운동복을 입은 여성이 실내에서 체중을 확인하고 있다. 운동을 했는데도 숫자가 기대만큼 변하지 않아 실망하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몸속에서는 다른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석 달을 걸었는데 몸무게가 그대로다.… 최승욱 기자 2026-06-03
중년 엄마 “우리 때는 상상도 못했는데” vs 딸 “같이 살아보고 결혼 결정”…이젠 ‘동거’가 필수? 예전엔 미혼 남녀가 '동거'한다면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결혼 약속을 해도 집안 어른들은 결혼 전 동거를 반대하기도 했다. 주변 시선을 의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동거를 '결혼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김용 기자 2026-05-20
남편의 오판…“은퇴하면 하루 종일 아내와 함께” 부부 사이에도 서로의 마음을 읽는 것은 쉽지 않다. 30년 넘게 살아도 "속을 알 수 없다"는 부부들이 많다. 특히 권위적인 성격의 남편은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려 하지도 않는다. 평생 해온 자신의 방식대로… 김용 기자 2026-05-16
비아그라, 발기부전 치료 외에 ‘이런’ 효과도 있다고? 흔히 발기부전 치료에 쓰이는 경구용 혈관 확장제와 호르몬 치료를 병행하면 페이로니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페이로니병은 남성이 발기했을 때 음경이 비정상적으로 휘어지는 병이다. 음경 내부에 생긴 섬유화… 장자원 기자 2026-05-15
“분명 나한테 관심 있는데”…성적 끌림 강하면 ‘혼자만의 착각’ 커진다 “분명 나한테 관심 있는 줄 알았는데…” 상대의 애매한 반응을 혼자만 호감으로 해석했던 경험이 있는가? 성적으로 강하게 끌리는 상태에서는 상대의 관심 여부를 실제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라이히만대 바루크 이브처… 정은지 기자 2026-05-11
대한성학회, 이달 30일 2026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성학회가 오는 30일 서울대 간호대 강당에서 '성(性), 기술과 인간의 경계에서'라는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성 건강에 미치는 영향, AI와 젠더 문제, 새로운 관계망 속에서의 섹슈얼리티… 최지연 기자 2026-05-11
결혼 할까 vs 말까?… “아버지 되면 오래 산다”, 과연 진실은? 남성의 경우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 젊은 나이에 사망할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2017년 조지아주에서 태어난 13만267명의 아기를 대상으로, 이들의 아버지가 이후 5년(2022년까지) 동안 사망했는지 여부를… 김다정 기자 2026-05-10
중년 여성의 엉덩이 “구부정 자세 막는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엉덩이 근육이 탄탄하면 나이 들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질병 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사고로 장기간 병상 생활을 할 가능성이 있다.… 김용 기자 2026-05-07
인간 성병 백신 개발 실마리, ‘코알라 임상’에서 찾았다 ‘호주의 상징’ 코알라는 세계 최초로 클라미디아 백신 접종을 승인받은 야생 동물이다. 클라미디아는 호주 동부 해안에 서식하는 코알라들에게 흔히 발견되는 성병의 일종으로, 코알라가 이 병에 감염되면 실명과 불임, 요로 감염 등은… 최지연 기자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