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결혼 빠르면 좋다?”...젊은 아빠 출생아, 조기 대장암 위험 ‘뚝’? 부부가 태아의 움직임에 신기해하고 있다. 아빠가 30대 중반이 안 됐을 때 태어난 아기는 그렇지 않은 아기에 비해 대장암에 일찍 걸릴 위험이 56%나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빠의 나이가 30대… 김영섭기자 2026-06-23
"남자는 강해야 한다" 집착할수록 …포르노 많이 보고, 연인 폭력성 높다 스위스에서 남성성에 대한 태도를 조사한 결과 남성은 교육과 지위, 소득에 따라 지배적인 남성성을 지지하는 정도가 다르게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자는 강해야 한다", "가족의 생계는 남성이 책임져야 한다"와 같은 남성성에 집착하는 생각이… 정은지 기자 2026-06-20
"10주간 성관계 하지말라"…NBA 우승팀 구단주 요청 화제, 경기력떨어뜨려서? 미국 프로농구(NBA) 우승팀 구단주가 플레이오프를 앞둔 선수들에게 10주간 성관계를 자제하라고 조언해 화제가 됐다. NBA 플레이오프는 정규시즌 종료 후 16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경기다. 2026년 플레이오프는 지난 4월… 정은지 기자 2026-06-20
“살 빼는 주사, 정자 건강도 좋아졌다”… 이유가? 비만 치료와 당뇨병 관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 남성의 생식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을 사용한 비만 남성에서… 지해미 기자 2026-06-19
남편이 더 오래 살 수 있을까?…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줄어든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 공통이다. 남자가 술-담배를 더 찾고 위험한 일이나 취미 등이 영향을 미친다. 유전자 자체도 다르다. 한국의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한국 남자의 기대수명은 80.8년, 여자는… 김용 기자 2026-06-18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자연주의 출산 준비했지만…”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출산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해 왔지만, 양수 부족이 확인되며 불가피하게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일 콩알이(태명)가 세상에 왔어요. 인생 2회차이신지 무던하게… 김다정 기자 2026-06-17
“성욕 자체가 거의 없어” 나비, 출산 두 달 차에 고민 토로… 무슨 일?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겪고 있는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나비는 출산 후 달라진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비는 "현재 출산 47일… 도옥란 기자 2026-06-15
가족 함께 쓰는 수건, 괜찮을까… 세탁 후에도 냄새나면 어떻게? 한 방송인이 아침, 저녁으로 수건 한 장씩 하루에 두 장을 혼자서 사용한다고 밝혔다. 빨래할 때도 다른 세탁물과 섞지 않고 수건만 별도로 세탁한다고 했다. 평소 위생 관념이 철저한 이 방송인은 혼자서… 김용 기자 2026-06-10
남편보다 오래 살지만… 왜 아픈 사람이 많을까? 중년 여성의 건강 장수는?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은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공통이다. 성 염색체, 유전, 흡연, 음주, 모험을 즐기는 성격 등 여러 면에서 여자가 장수에 유리하다. 과거 남녀 평균 수명 차이가 컸지만… 김용 기자 2026-06-03
운동했는데 살이 안 빠졌다…체중계가 못 본 변화 석 달을 걸었는데 몸무게가 그대로다. 기대에 미흡해 운동을 그만뒀다. 그런데 체중계가 보지 못한 변화는 시작되고 있었다. 숫자가 움직이지 않아도, 심장은 이미 달라지고 있었지만 알 수 없었다. 이런 변화를 정면에서 다룬… 최승욱 기자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