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모양 ‘척’ 보면…당뇨병 위험 ‘딱’ 안다? 남성들이 엉덩이를 드러내보이고 있다. 엉덩이 근육은 윗부분부터 꺼지기 시작한다. 바지 뒤가 헐렁해지고 걸을 때 엉덩이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엉덩이 근육의 위축이 진행 중일 확률이 높다. 중년기 이전까지 남성은 엉덩이가 평평하고… 김영섭기자 2026-02-03
뇌졸중 재활에 새 희망?...상태 좋은 팔 집중훈련, 일상 복귀 앞당겨 뇌졸중 환자에겐 재활이 매우 중요하다. 편측마비된 팔보다 상태가 좋은 팔에 재활훈련을 집중하면 기능 개선 효과가 훨씬 더 좋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은 뇌 손상 반대편 신체에 마비를… 김영섭기자 2026-02-03
“혼자서 버스, 지하철 탈 수 있나요?”…일본이 ‘노쇠’ 위험 가리던 뜻밖의 질문 “버스, 지하철로 혼자 외출할 수 있습니까?” 너무 쉬운 질문 같지만, 실은 그 속에 무척 많은 함의가 담겨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06년부터 전국 65세 이상 노인에 공통으로 묻던 첫 번째 질문이기도 하다.… 윤성철 기자 2026-02-03
밥, 면 먹을 때 식탁 위의 ‘이 음식들’… 혈당 스파이크 현상 억제하는 이유는? 당뇨병 전 단계 등 '고위험군'은 혈당 관리에 신경이 쓰인다. 집에서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잡곡밥, 반찬을 먹을 수 있지만 외부 식당이 문제다. 흰 쌀밥에 설탕을 넣은 반찬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김용 기자 2026-02-02
삼겹살, 우엉 함께 먹었더니…콜레스테롤, 염증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매력적인 뿌리 채소 우엉은 2월이 제철이다. 주로 우엉조림, 우엉볶음, 우엉김치, 우엉 샐러드 등으로 이용한다. 삼겹살 등 돼지고기에 곁들이면 식감을 더하고 몸속에서 콜레스테롤을 줄여줘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의 단점을… 김용 기자 2026-02-02
아침에 갑자기 허리 ‘푹’ 숙이면…디스크 ‘뻥’ 터질 수 있다? 우리 국민의 약 80%가 평생 살면서 한 번이라도 심한 허리 통증(요통)을 겪는다. 잠에서 막 깨어나 갑자기 허리를 굽히다가, 척추 주변 근육이 급격히 뻣뻣해지면서 다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아침 잠자리에서… 김영섭기자 2026-02-01
혈당 스파이크 자주 생기더니 “어, 췌장까지 문제가”…혈당 관리하면 살 빠지는 이유? 혈당과 췌장은 정말 가까운 관계다.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슐린)이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이다. 음식 속의 지방을 소화하는 췌액도 췌장에서 나온다. 췌장 건강은 식습관과 큰 관련이 있을 수밖에 없다. 탄수화물 등의 과식을 피하면… 김용 기자 2026-02-01
중년 여성의 근육 감소 “이렇게 위험했나”… 다이어트할 때 달걀, 살코기 꼭 먹어야 하는 이유? 걷기 열풍에 맨발 걷기도 유행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신체 활동이다. 하지만 뭔가 미진하다. 산책 수준의 걷기는 근육 보강에 모자랄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이유다. 특히 중년 여성의 근육… 김용 기자 2026-02-01
아침에 혈당, 체중 조절 위해 ‘이 음식’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을 무턱대고 크게 줄이면 일상 생활에서 힘이 뚝 떨어진다. 어지럼증도 생기고 체취가 날 수 있다. 탄수화물을 대폭 제한하면 처음에는 체중이 줄지만 이내 요요 현상으로… 김용 기자 2026-01-31
“男, 女보다 사망 위험 63% 높아”…원인 들여다보니 ‘대책’ 보인다? 미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성 75.8세, 여성 81.8세이며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성 80.6세, 여성 86.4세다. 남성이 약 5~6년 더 빨리 죽는다. 미국인 남성의 모든 원인 사망 위험이 여성보다 63%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