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없는 퇴직 자체가 응급상황?”…연말 퇴직자 쏟아졌다 얼마전 방영이 끝난 인기 드라마에서 명세빈이 퇴직한 남편(류승룡)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캡처 새해를 맞은 지 벌써 사흘째다. 연말에 이런 저런 사유로 직장을… 김영섭기자 2026-01-03
단백질 너무 많이 먹으니…혈당스파이크에 심혈관·신장 망가질 수도 아침 공복 혈당이 높은 경우 밤에 단백질이 많은 육류를 과식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 흡수되어 아침 식전 혈당을 올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을 위해 근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단백질… 김용 기자 2026-01-03
올 한 해 더 건강하게 살려면...100세 장수인의 생활 습관 따라해 보자 건강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타고난 건강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식습관, 운동 등 생활 습관이 건강해야 인생도 보다 즐거워지고, 장수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유엔(UN)은 2009년에 ‘100세 시대’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 이는 인간의… 권순일 기자 2026-01-03
라면에 밥 말고 후식으로 빵까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큰 변화가? 보건 당국이 식사 때 탄수화물 적정 섭취 비율을 공식적으로 조정했다. 건강 유지를 위해 탄수화물을 덜 먹어야 한다는 각종 연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가 3년에 걸쳐 자료를 분석하여 영양소… 김용 기자 2026-01-02
숨 쉴 때마다 나는 역한 '이 냄새' 너무 끔찍…주변 사람은 다 알고 본인만 모르는 이유? 용모가 단정해도 입이나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금세 망가진다. 특히 숨을 쉴 때나 옆을 지나갈 때도 냄새를 풍긴다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주위 사람이 그 사람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김용 기자 2026-01-02
살은 젊을 때 빼야? “중년에 무리하면 ‘이것’ 걸릴 수도” 나이 들수록 살 빼는 일은 점점 어려워진다. 40, 50대에 접어들면 “젊었을 때와 똑같은 양으로 움직여도 살 빠지는 속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나이 든 뒤 급격히 살을 뺐다가… 최지연 기자 2026-01-02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팔-다리의 감각 이상, 신경계에 이상 생길 수도 요즘 다양한 영양제, 보충제들이 넘쳐나고 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잘 하면 영양소 부족 우려가 없는 데도 비싼 영양제를 사 먹고 있다. 문제는 영양제를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김용 기자 2026-01-01
"20대男에게 대시받아"…55세女 ‘여신 몸매’ 비결 보니 자신의 나이의 절반에 불과한 20대 남성들로부터 대시를 받을 만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해온 5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소개에 따르면 런던에 사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이자 라이프 코치인 안드레아… 정은지 기자 2025-12-31
달걀, 고기, 생선 속의 '이 영양소'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근육, 인지 기능에 변화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다양하다. 보건 당국은 우리나라 사람에 맞는 영양소 섭취 기준을 마련해 공개하고 있다. 부족해도 안 되고 너무 많이 먹어도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영양소들이다. 대부분 일상 식사를… 김용 기자 2025-12-31
“자다가 ‘컥’ 소리, 숨 멈춘 게 아니다…뇌의 힘겨운 비명 소리 잠을 자다가 갑자기 ‘컥’ 하는 소리와 함께 숨이 멈추는 수면무호흡증. 많은 이들이 이를 단순한 잠버릇이나 소음 공해로 여기지만, 사실은 당신의 뇌가 산소 부족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위험 신호다. 수면무호흡증으로 이… 김영섭기자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