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두부, 견과류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달걀찜 등 단백질 음식을 적절하게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충분한 단백질이 포함된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단백질은 근육, 호르몬 등을 구성할 뿐만 아니라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김용 기자 2026-07-30
“완벽한 항노화 치료제 나와도”…인간은 최고 ‘이 나이’까지 살 수 있다 노화를 일으키는 모든 원인을 치료하면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화를 일으키는 모든 원인을 치료하면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완벽한 항노화 치료가 개발되더라도 세포에 쌓이는 DNA… 정은지 기자 2026-07-30
아기 때 설탕 적게 접한 사람, 수십 년 뒤 치매 위험 23% 낮았다 손주 입에 사탕 하나 물려주려다가 며느리나 딸로부터 싫은 소리를 들어본 조부모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생후 1~2년까지 설탕을 적게 접한 사람일수록 수십 년 뒤 치매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최승욱 기자 2026-07-30
“여보, 어지러워?”…치매 예방 돕는 증상 뭐길래? 꼭 먹어야 할 음식은?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나오면 온 집안이 우울하다. 가족들이 힘들게 간병하다 결국 요양병원 행을 선택한다. 치매에 걸린 배우자를 간병하다 본인도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자주 나올 정도로 치매 간병은… 김용 기자 2026-07-30
담배 끊은 뒤 체중 5% 넘게 빠졌다면?…‘이 골절’ 위험 높았다 금연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금연 후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박지원·서동훈·홍재영 교수 연구팀은 2007년과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을 모두 받은… 최지연 기자 2026-07-30
지주막하출혈 환자 99.9%, 24시간 내 적시치료…최종치료 제공 병원은 58.6% 불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기존 허혈성 뇌졸중 중심이던 평가에 출혈성 뇌졸중을 새로 포함하고 관련 치료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 등으로 뇌혈관이 막혀 뇌에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질환이다. 반면 출혈성 뇌졸중은… 최승욱 기자 2026-07-30
“전염병 아닌데”…배우자 ‘이 병’ 진단받으면 나도 걸릴 위험 74%↑ 부부는 함께 나이를 먹을 뿐 아니라 생활방식과 건강도 점차 닮아간다. 오랜 시간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식습관과 활동량, 생활 리듬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비만이나 당뇨병, 심혈관질환, 뇌졸중에서 이러한 건강상의 유사성은 이미 잘… 지해미 기자 2026-07-30
"피부만 젊게? 이젠 몸속 건강까지"…대구, '항노화' 판 넓힌다 피부과 시술만으로 젊음을 유지하던 시대가 저물고, 신체 내부부터 건강하게 바꾸는 ‘내적 항노화’가 새로운 의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대구시의 대표 국제 의료 학술대회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이하… 김승근 기자 2026-07-30
중년 여성이 들깨 가루, 반찬-국에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들깨는 깻잎, 들기름 등 몸에 좋은 음식을 이루고 있다. 단백질과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이 많아 근육이 줄고 혈관이 나빠지는 중년 세대에 특히 좋다. 들깨 기름은 각종 나물, 비빔밥, 볶음 등에 사용하고 들깨… 김용 기자 2026-07-29
“대장 용종, 암 되기 전에 꼭 없애야”… 평소 뭘 먹었길래? 대장 용종이 발견되면 대장암을 걱정하게 된다. 모든 대장 용종이 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종과 톱니모양 용종을 그대로 두면 암으로 자랄 수 있다. 용종은 대장의 점막 표면이 돌출되어 나온 것이다. 대부분… 김용 기자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