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중독된다고?...美 노인들, 술·담배보다 3배 이상 심각 미국의 노인들은 술이나 담배보다 햄버거나 피자 등 초가공식품(UPF)에 중독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독됐다’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약물, 술, 니코틴이다. 햄버거, 피자, 시리얼 등은 중독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미국 노인들에게는 다르다.… 정희은 기자 2025-10-15
병원 안 가도 매월 건보료 내는 퇴직자·자영업자…"내가 고지혈증?" 4년 동안 혈관에 무슨 일? 사과, 양파, 귀리 등은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관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고지혈증이 생기면 고혈압, 당뇨병도 함께 걸리는… 김용 기자 2025-10-15
“80세 맞아?” 장윤주 母, 탱탱 피부+다리찢기…‘이것’ 1000회 효과?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모친(80)의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윤쥬르맘은 80세에도 다리를 찢어’라는 영상을 올려 어머니의 혈액순환과 체조 루틴을 소개했다. 영상에 소개된 장윤주의 어머니는 80세라는 나이가… 이보현 기자 2025-10-15
아침 공복에도 좋은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탄수화물(면, 빵, 면, 감자 등)의 양에 큰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열량이 높더라도 식후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않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10-14
엉뚱한 말, 평소와 다른 돌발행동…노인환자 ‘섬망’ 막으려면? “평소 조용하고 침착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저를 못 알아보시고, 다짜고짜 호흡기 줄을 빼려 하셨어요. 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씀까지 하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척수염으로 입원한 70대 중반 여성 환자의 보호자 김모(42·여·서울 강남구)씨가… 김영섭기자 2025-10-14
나이들어 무기력해도 ‘이 3가지’ 있으면…3년 만에 행복해진다 노년기에 접어들며 삶의 만족도가 떨어진 사람도 다시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메이블 호 박사팀은 ‘캐나다 노화 종단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초기 조사에서 행복감이 낮았던 60세 이상… 정은지 기자 2025-10-14
한때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 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예전에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두부, 순두부는 열량이 낮고 영양소가 많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음식이다. 무턱대고 식사량을 크게 줄이면 부작용이 생긴다. 콩으로 만든 두부, 순두부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5-10-13
소변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이러면 정말 ‘큰일’ 날 수 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광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저장한 소변을 몸밖으로 내보낸다. 체내 노폐물을 없애는 것도 방광의 몫이다. 하지만 무심코 되풀이하는 나쁜 생활습관으로… 김영섭기자 2025-10-13
매일 밤 잠 제대로 못 잤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잠을 자주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이 많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혈당 관리에도 비상이 걸린다. 식습관을 조심해도 혈당이 치솟을 가능성이 높다. TV, 스마트폰 등 빛이 있는 상태에서 잠… 김용 기자 2025-10-13
"무조건 걸어라? 노화만 빨라진다"...노화전문가 정희원 ‘쓴소리’ “병원에서는 환자 진료와 행정 잡무에 치여 연구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반면 서울시에서는 연구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죠. 이제는 개인 환자가 아니라 도시 전체의 건강을 돌보는 일을 궁리하고 연구하고… 김다정 기자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