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中 소년, 말기 대장암 진단… '이 식단' 때문이라는데, 실제 가능한 일? 중국 12세 소년이 말기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AI 생성 12세 어린 나이에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중국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베트남 외신 제트뉴스는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의 12세 소년이… 이수민 기자 2026-04-20
설렁탕에 소금 팍팍 넣는 男… ‘이 능력’ 떨어진다, 왜? 나트륨 섭취량이 높은 남성일수록 일화 기억이 더 빠르게 나빠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소금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남성의 기억력 저하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개인의 경험이나 과거… 지해미 기자 2026-04-19
항문에 ‘치질 연고’ 바른 뒤 쇼크 58세女…췌장염에 걸린 사연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응급 상황이다. 약물, 음식, 벌의 독침 등에 노출된 뒤 몇 시간 안에 급격한 알레르기 반응이 온몸에 일어나 호흡 곤란, 혈압 저하, 의식 불명 등을 일으키는 과민성 쇼크다. 치질을… 김영섭기자 2026-04-19
끊임없는 딸꾹질, 청년·중년·노년층 세 남자...고통의 끝은? 딸꾹질은 대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일부 환자에게는 멈추지 않고 며칠씩 이어진다. 이 증상이 끊이지 않으면 큰 고통으로 삶의 질이 뚝 떨어진다.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지속성 딸꾹질’로 진단한다. 치료가… 김영섭기자 2026-04-18
치매 걱정 줄이는 비밀? ‘여기’에 있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치매 위험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낙관적인 성향의 노인은 치매 위험이 낮다는 것은 이미 의학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다양한 통계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장자원 기자 2026-04-18
“혈압, 얼마나 낮춰야 할까?”…‘이 수치’ 유지하면 심장질환 위험 뚝 ↓ 혈압을 120mmHg보다 낮게 관리하면 심장마비, 뇌졸중, 심부전 같은 심장질환 위험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MGB) 산하 브리검여성병원 연구진은 혈압 목표 수준에 따른 장기 건강… 정은지 기자 2026-04-18
철분 결핍되면 치매 위험 증가...‘이런 음식’ 먹으면 보충할 수 있어 철분이 결핍되면 치매 위험을 높이고 증상 발현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대 연구팀에 따르면 철분 결핍성 빈혈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권순일 기자 2026-04-18
“기름진 음식 끊어도 지방간 그대로?”… 좀비가 된 ‘이 세포’ 때문? 40대 이후 지방간 진단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기름진 음식을 끊고, 탄수화물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한다. 그런데 그렇게 해도 낫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 연구팀이 그 이유를 찾아냈다. 범인은 식습관이 아니라… 최승욱 기자 2026-04-18
집안에 ‘이 물질’ 가득하다고?… “폐경 후 난소암 위험 껑충 뛴다” 라돈 수치가 높은 집에 거주하는 여성은 폐경 후 난소암 발생 위험이 30%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집안 라돈 농도는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의대,… 이수민 기자 2026-04-18
"갈치 뛰어오르더니…" 다리 찔려 자상 입은 40대 남성, 무슨 일? 날카로운 주둥이를 가진 동갈치가 뛰어올라 다리를 찔러 자상을 입은 남성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몰디브 쿨후두푸시 지역병원 정형외과·외상외과 의료진은 동갈치에 다리 자상을 입은 남성 사례를 최근 《큐레우스(Cureus)》에 게재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42세… 이수민 기자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