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인, 키 클수록 ‘이 병’ 걸릴 위험 높다고? 키가 클수록 자궁내막증과 심방세동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어린 자녀를 둔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평균 이상 큰 키를 갖길 바라곤 한다. 그런데 최근 키가 지나치게 크면… 김다정 기자 2026-03-23
임신 중 ‘이 주사’ 맞았다가, 팔 거뭇하게 얼룩덜룩… 왜 이런 일이? 20대 여성이 팔에 철분 주사를 맞았다가 예상치 못한 색소 침착이 발생한 사례가 저널에 소개됐다. 사진=큐레우스(Cureus) 임신 중 발생한 빈혈 때문에 철분 주사를 맞았다가 팔에 심각한 색소 침착이 발생한 사례가 저널에… 이수민 기자 2026-03-23
“심장에도 알레르기?”…진통제 한 알에 심정지 일으킨 28세男, 무슨 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 식품으로는 달걀 우유 땅콩 밀 고등어 새우 등 22종을, 주요 약물로는 각종 항생제 진통제 소염제 조영제 및 일부 백신을 꼽을 수 있다. 허리가 좀 아파 소염진통제를 먹은… 김영섭기자 2026-03-22
'이 증상'으로 응급실 찾은 환자, 10%는 3개월 이내 사망 "충격"… 뭘까? 혈액 섞인 소변을 봐 응급실을 찾은 환자 10명 중 1명은 3개월 이내에 사망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세인트빈센트 대학병원 연구진은 전세계 380개병원 8500명 이상 환자의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 이수민 기자 2026-03-22
“하루에 과자 ‘이만큼’ 먹었다간”...심혈관 사망 위험 67%↑ 과자, 비스킷, 탄산음료처럼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초가공식품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 섭취 횟수가 많아질수록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치명적 질환의 위험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3-22
“식단에 3가지 늘리고 3가지 줄여라”…10년 간 뇌 노화 늦춘다, 뭐길래? 채소와 베리류, 견과류 3가지 식품군 섭취를 늘리고, 붉은 고기와 튀긴 음식, 단 음식 등 3가지 식품 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이 장기간에 걸쳐 뇌 노화를 늦추는 데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정은지 기자 2026-03-22
'칼날' 가슴에 박혀 있었는데, 무증상… "다행히 '이곳' 빗겨갔다" 무슨 일? 가슴에 칼이 박혔던 남성이 무증상 상태에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기적적인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튀니지 모하메드 타헤르 마모우리 대학병원 일반외과 의료진은 28세 남성이 길거리 싸움 중 오른쪽 가슴에 칼이 박히는… 이수민 기자 2026-03-22
흔한 골다공증 주사 맞은 뒤…갑자기 ‘눈 퉁퉁’ 52세女, 대체 무슨 일? 흔한 골다공증 주사를 맞은 뒤 하루 만에 눈이 퉁퉁 붓고 심한 통증을 느낀 50대 여성이 응급실에 실려간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터키 코치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골다공증 치료제인 졸레드론산… 김영섭기자 2026-03-21
고양이와 사람, 암 유전체 비슷…똑같은 ‘돌연변이’ 발견 고양이가 인간 암 연구의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양이에서 발생하는 암의 유전적 변화가 인간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대규모 분석을 통해 확인되면서, 동물과 인간을 동시에 겨냥한 치료… 정은지 기자 2026-03-21
“같은 전단계도 위험 다르다”… 가장 좋은 ‘당뇨’ 관리 전략 보니 당뇨 전단계 환자에게 일괄적인 예방 전략을 적용하는 현재 접근법이, 실제로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 위험이 높은 일부 환자에게 필요한 예방 전략을 실행할 기회를 놓치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지해미 기자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