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의심했는데, 다행히 아니었다"… 일반 점도 아니라는데, 정체는? 흑색종으로 의심받았던 지루각화증 사진. 사진=큐레우스(Cureus)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처럼 보였지만, 정밀 검사 결과 색소성 지루각화증(검버섯)으로 드러난 사례가 저널에 실렸다. 미국 콜로라도대 의대 의료진은 흑색종을 의심했던 증상이 다행히 지루각화증으로 밝혀진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이수민 기자 2026-04-22
5세 男 '이 장난감' 삼켰다가, 위에 구멍 뚫리고 개복 수술… 뭐였길래? 5세 아이가 구슬 모양 자석을 삼켜 결국 개복 수술까지 받았다. 엑스레이 사진에 보이는 체내 자석들. 왼쪽 아래 사진은 아이가 삼킨 것과 같은 자석 장난감. 사진=큐레우스(Cureus) 어린아이가 구슬 모양 자석을 삼켜… 이수민 기자 2026-04-21
44년 당뇨병 앓은 78세男, 인슐린주사 끊고 7년째 건강 유지...비결은? 40년 이상 당뇨병을 앓은 78세 남성 환자가 철저한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습관의 개선과 의료진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관리 이후 7년째 인슐린 주사를 끊고 비교적 건강하게 살고 있는 사례가 보고됐다.… 김영섭기자 2026-04-21
“앉아 있는 시간 길어도”…‘이것’만 늘리면 사망 위험 40% 낮아진다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생활습관이 반드시 건강에 안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걸음 수를 늘린다면 말이다. 호주 시드니대 찰스 퍼킨스 센터 엠마누엘 스타마타키스 교수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참여한 7만 2000명… 정은지 기자 2026-04-21
"바다 수영 조심하세요"… 물속 '이것'에 쏘인 여성, 손가락 파랗게 변해 해파리에 손을 쏘인 후 손이 부풀어 오르고 손가락 색이 변한 여성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카타르 도하 더 뷰 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바다 수영 중 해파리에 손을 쏘인 뒤 '지연성 혈관… 이수민 기자 2026-04-21
낮잠 ‘이 시간대’에 자는 노인...사망 위험 30% 더 높다고? 나이든 사람이 낮잠을 더 길고 자주 잘수록, 특히 오전 시간대에 낮잠을 자면 사망 위험이 상당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러시대 연구팀은 시카고에 사는 56세 이상 1338명(평균 나이… 김영섭기자 2026-04-21
갑자기 찔끔, 삶의 질 악화시키는 요실금…사실 ‘이것’ 때문에 생긴다고? 요실금은 성인 여성 절반 가까이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민망하다는 이유로 병원을 찾지 않고 원인을 알아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최근 요실금의 주요 원인이 단순 체중 증가가 아닌, 복부에… 김다정 기자 2026-04-20
발사믹 식초 한 스푼 먹은 60대男...명치 아프고 호흡곤란, 응급실행 한국에서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22가지가 지정돼 있다. 그 가운데는 발사믹 식초의 갈색 변질과 미생물 번식을 막기 위해 넣는 아황산염도 포함돼 있다. 평소 건강하던 60대 남성이 특정 브랜드의 발사믹 식초를 먹은… 김영섭기자 2026-04-20
“날씬해졌는데 더 늙어 보인다”… 다이어트 주사, 뜻밖의 손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빠른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예상보다 큰 근손실을 동반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의대 존 A. 배치스 교수팀은 인크레틴 기반… 지해미 기자 2026-04-20
열량만 높은 줄 알았는데… “지방 쌓이고 병 생긴다”, 뭐길래? 단순히 열량을 높이는 당분으로 여겨졌던 과당이 포도당과는 다른 방식으로 대사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같은 당류라도 체내에서 작용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강조됐다. 과당과 포도당은 우리가 음식을 통해… 지해미 기자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