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 방울로 치매 구별 가능성…단백질 ‘양’ 아닌 ‘접힌 상태’가 갈랐다 집에서 메모를 보며 기억을 확인하는 노년 여성. 기억력 저하가 시작되는 경도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로 진행될 수 있는 단계로 조기 판별이 중요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피 한 방울로 치매 초기 단계를 가려낼 수 있는 가능성이… 최승욱 기자 2026-03-24
못사는 나라 4개국, 부상 환자 57%가 한 시간 넘어 응급실 도착...한국은? 작업 중 부상한 환자를 응급실로 옮기고 있다. 한국은 응급 환자를 평균 33분 만에 병원으로 신속하게 옮긴다. 하지만 전문의와 병실 부족으로 치료 자체가 늦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아프리카공화국 파키스탄 등… 김영섭기자 2026-03-24
“아니, 어느 부위에 문신해도…‘이 눈병’ 생길 수 있다고?” 문신(타투)은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좋은 수단 중 하나다. 다만 문신을 어느 부위에 하든 눈에 포도막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검은 색 잉크를 쓰거나 큰 문신을 하면 그 위험이 더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6-03-23
동아시아인, 키 클수록 ‘이 병’ 걸릴 위험 높다고? 어린 자녀를 둔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평균 이상 큰 키를 갖길 바라곤 한다. 그런데 최근 키가 지나치게 크면 오히려 특정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김다정 기자 2026-03-23
임신 중 ‘이 주사’ 맞았다가, 팔 거뭇하게 얼룩덜룩… 왜 이런 일이? 임신 중 발생한 빈혈 때문에 철분 주사를 맞았다가 팔에 심각한 색소 침착이 발생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호주 시드니 로열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 산부인과 의료진은 임신 중인 20대 여성이 철분 주사를… 이수민 기자 2026-03-23
“심장에도 알레르기?”…진통제 한 알에 심정지 일으킨 28세男, 무슨 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 식품으로는 달걀 우유 땅콩 밀 고등어 새우 등 22종을, 주요 약물로는 각종 항생제 진통제 소염제 조영제 및 일부 백신을 꼽을 수 있다. 허리가 좀 아파 소염진통제를 먹은… 김영섭기자 2026-03-22
'이 증상'으로 응급실 찾은 환자, 10%는 3개월 이내 사망 "충격"… 뭘까? 혈액 섞인 소변을 봐 응급실을 찾은 환자 10명 중 1명은 3개월 이내에 사망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세인트빈센트 대학병원 연구진은 전세계 380개병원 8500명 이상 환자의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 이수민 기자 2026-03-22
“하루에 과자 ‘이만큼’ 먹었다간”...심혈관 사망 위험 67%↑ 과자, 비스킷, 탄산음료처럼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초가공식품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하루 섭취 횟수가 많아질수록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치명적 질환의 위험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3-22
“식단에 3가지 늘리고 3가지 줄여라”…10년 간 뇌 노화 늦춘다, 뭐길래? 채소와 베리류, 견과류 3가지 식품군 섭취를 늘리고, 붉은 고기와 튀긴 음식, 단 음식 등 3가지 식품 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이 장기간에 걸쳐 뇌 노화를 늦추는 데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 정은지 기자 2026-03-22
'칼날' 가슴에 박혀 있었는데, 무증상… "다행히 '이곳' 빗겨갔다" 무슨 일? 가슴에 칼이 박혔던 남성이 무증상 상태에서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기적적인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튀니지 모하메드 타헤르 마모우리 대학병원 일반외과 의료진은 28세 남성이 길거리 싸움 중 오른쪽 가슴에 칼이 박히는… 이수민 기자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