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관에 큰 변화가?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다. 몸속에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여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채소가 바로 가지이다.… 김용 기자 2025-05-26
창원 52세男, 자전거사고 후…뒤늦게 ‘위팔뚝’ 마비, 왜? 자전거 사고로 뜻밖에 큰 고통과 장애를 겪을 수 있다. 커브길을 돌 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사람이 너무 많이 붐비는 곳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창원에 사는 52세 남성은… 김영섭기자 2025-05-26
"치실로 스트레스 측정" ...도대체 어떤 원리? 미국에서 스트레스 수준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치실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 터프스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치실 모양의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수설계된 치실로 타액(침) 샘플을 수집해 분석에 활용하는 원리다. 스트레스를… 장자원 기자 2025-05-26
5000년 전 등장한 양모, 치명적 전염병 초래했다? 고대인들을 괴롭히던 전염병의 하나인 재귀열이 청동기 시절이던 5000년 전 양모의 등장과 함께 보다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진화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재귀열은 보렐리아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한건필 기자 2025-05-26
“믿고 썼는데”…시판 자외선 차단제 1/4만 안전, 피부에 ‘이것’ 흡수된다? 시판되는 자외선 차단제 가운데 1/4만이 유해한 태양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의 소비자 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가 올해 미국에서 살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김성훈 기자 2025-05-26
폭염 속 어르신 건강, '오늘건강' 앱으로 지켜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6일부터 ‘오늘건강’ 앱을 통해 어르신 맞춤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응급실 감시체계 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자의 30%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나타났다. 날로 심각해지는 이상기후… 장자원 기자 2025-05-26
“햇빛 쬐면 아파서 비명”…피부 타들어가는 고통 겪는 10대 남매, 무슨 병이길래? 햇빛에 나가기만 해도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고통을 호소하는 10대 남매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섬(Isle of Man)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타샤 채드윅(37)은 딸 매디슨(13)이 햇빛에 노출될… 지해미 기자 2025-05-26
“개인 젓가락으로 반찬 휘젓지 마세요”…위암 예방 위해 꼭 필요한 식습관 5가지는? 식사 중 가장 나쁜 습관은 무엇일까? 입안을 들락거린 개인 젓가락으로 반찬을 마구 휘젓는 습관일 것이다. 모두 함께 먹는 반찬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자신의 침을 묻히고 있다. 비위생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김용 기자 2025-05-26
-20kg 제이제이 “아침에 ‘이것’ 먹으니 살 빠져”…다이어트 어떻게 하길래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제이제이살롱드핏’에는 ‘드디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네요 Vlog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이제이는 “최근에 살이 계속 쪘었는데 드디어 살이… 최지혜 기자 2025-05-26
달달한 탄산음료 한 잔 마셨는데 ‘쑥’...혈압 올리는 뜻밖의 이유 혈압이 걱정된다면 소금 섭취량을 조심하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이 체내 수분을 붙잡아두는 탓에 심장과 혈관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금과 스트레스, 걱정, 분노만이 혈압을 높일 수 있는 원인이… 권순일 기자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