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 후 혼수상태 빠진 英 여성…‘이것’ 감염이 원인? 한 영국 여성이 가족과 떠난 휴가에서 세균성 뇌막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후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세균성 뇌막염과 뇌 부종 진단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사건과 직접적 관련 없음] 한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23
나이 들면 염증 위험 급증 “왜 잠을 설치지”…가장 나쁜 식습관은? 양파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며 염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가 들면 몸속 세포와 면역력 시스템이 나빠져 만성 염증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젊을 때에 비해 질병이나 스트레스,… 김용 기자 2025-07-23
우리 강아지는 어느 쪽? “반려견 성격에 따라 TV 프로그램 다르게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반려견을 위한 TV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견이 주인과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TV를 보는 모습은 일상이 됐다.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유형이 달라지는 사람들처럼 개들도 성격에 따라 TV를… 박주현 기자 2025-07-23
8kg 감량 권나라, 슬렌더 몸매 비결 ‘2가지’…뭐길래? 배우 권나라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하늘색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거나 민소매 티셔츠와 레깅스 차림으로… 김은재 기자 2025-07-23
운동 한다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간...내장 지방 쌓여 건강 위협 받아 운동을 시작한 목적이 살을 빼기 위한 것이라면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운동만으로는 좀처럼 살이 잘 안 빠진다는 사실이다. 체중 감량 효과를 보려면 운동보다 식습관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권순일 기자 2025-07-23
코로나에 걸렸었든 아니든 간에...“팬데믹 때문에 우리의 뇌 빨리 늙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병) 기간 동안 뇌의 노화가 빨라졌으며 심지어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던 사람들도 영향을 받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2021년과 2022년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권순일 기자 2025-07-23
“턱만 자랐다”…세계서 가장 긴 턱 가진 男, ‘이것’ 많이 마신 탓 주장, 근거는? 어릴 적 키가 크고 싶어 매일같이 우유를 마셨는데, 정작 자란 건 턱뿐이었다는 한 남성의 이야기가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여러 매체에 따르면 일본의 유튜버 조노우치(Jōnouchi )로 알려진 이… 정은지 기자 2025-07-23
슈 “두 달 만에 8kg 빼”…헬스장서 어떤 운동하나 보니? 두 달 만에 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그룹 SES 출신 가수 슈(43)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달 만에 8kg 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지원 기자 2025-07-23
“혹시 화났어?” 이 말 자주 하고 거절 두렵다면…‘이 병’ 의심해봐야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단받은 20대 미국 여성이 특정 질문을 하는 습관이 ADHD의 증상일 수 있다고 주장해 화제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올리비아 브룩(29)이 공개한 ADHD 관련 증상에 대해 보도했다. 브룩은… 최지혜 기자 2025-07-23
“불면증 환자, 여름엔 더 괴롭다, 왜?”…수면시간 ‘이만큼’이나 줄어 불면증은 한여름의 불청객이다. 계절성 수면장애에 해당한다. 불면증은 불편함에 그치지 않는다. 기분을 언짢게 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대사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불면증(수면장애) 환자는 겨울에 비해… 김영섭기자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