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콩나물국·잡곡밥 먹는 사람들...특히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콩(대두)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이 콩나물이다. 근육을 지키고 골밀도 유지에 기여해 중년 여성에 특히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 아침에도 흰빵에 달콤한 잼을 발라서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 가공육인 베이컨-햄까지… 김용 기자 2025-04-14
정신병 초기, 환각 겪기 전 ‘이 증상’부터 나타나…왜? 정신병 환자들은 현실과의 연결이 끊어져 망상과 환각을 겪는 경우가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정신병 환자들은 현실과의 연결이 끊어져 망상과 환각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정신병 초기에는 환각이 망상적 사고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박주현 기자 2025-04-14
“운동 후 가끔 어지러운데…설마 죽을 병은 아니겠지?” 운동 후 어지럼증(현기증)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럴 경우 운동량이 너무 많거나 탈수, 저혈당 등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어지럼증은 헬스장에서 특정 운동기구를 계속 사용할 때도 발생할 수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4-14
"체외수정해 낳은 아기, 내 아기 아니네?"…다른 사람 배아 이식돼 출산, 무슨 일? 호주에서 한 여성이 인공수정(IVF) 클리닉의 배아 착오로 인해 다른 사람의 아기를 출산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CNN, 영국 BBC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리즈번의 유명 불임클리닉인 모나시 IVF(Monash IVF)에서 체외수정(IVF) 과정 중… 정은지 기자 2025-04-14
“차 탈 때마다 멀미?”…‘이 소리’ 들으면 덜 어지럽다? 차를 타고 산길을 달리는 것은 생각만 해도 시원한 일이다. 하지만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멀미로 구불구불한 산길이 악몽처럼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멀미를 치료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이 발견됐다. 《환경… 박주현 기자 2025-04-14
무릎 골관절염 통증 낮추려면...의외로 ‘이것’도 효과 좋다? 전 세계에서 5억9500만명 이상이 골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무릎 골관절염의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운동요법으로 요가가 근육운동(근력강화운동)만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태즈메이니아대 맬버른대 등 공동 연구팀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7명을… 김영섭기자 2025-04-14
"물리면 큰일" 몸풀기 시작한 '풀숲의 저격수' 주의보 질병관리청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주요 매개체인 참진드기 발생 감시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참진드기는 숙주에 기생해 피를 빨아먹는 습성을 가진 곤충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4~5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여름철 산란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진드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장자원 기자 2025-04-14
"벌레까지 토해" 3일간 변 못본 3살...살아있는 회충들이 장 막고 있었다고? 인도네시아에 사는 3세 남자아이의 뱃속에서 수십 마리의 회충이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아이는 배가 부어 오르고, 발열 증세를 보였으며, 3일 동안 변을 보지 못했다.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간 부모에게 의사는 변비라는… 지해미 기자 2025-04-14
신장 망가진 사람 30만 명 “왜 이리 많아”...‘이 노폐물’ 쌓였기 때문? 흔히 콩팥으로 불리는 신장은 피를 걸러 내는 곳이다. 쓰고 남은 염분 등 노폐물을 제거한 후 소변을 만들어 낸다. 몸속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산-알칼리성 유지, 호르몬 생성, 다른 장기의 기능을… 김용 기자 2025-04-14
“냄새 잘 못 맡으면...6년내 사망 위험 높다고?” 단순한 후각 검사만으로도 향후 6년 내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진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후각 식별 능력을 평가한 결과, 후각 감퇴가 사망률 증가와 밀접하게 연관돼… 정은지 기자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