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충하려다 봉변” 매주 1kg씩 참치 먹고 ‘이 병’ 걸린 20대女, 왜? 참치를 비롯 고등어, 황새치, 옥돔, 상어 등 상위 먹위사슬 생선에는 수은이 많이 농축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계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4개월간 매주 참치 1kg씩 먹고 수은 중독 진단을 받은 20대 미국… 최지혜 기자 2025-07-04
아침 공복에 반복하는 잘못된 식습관들…꼭 피해야 할 ‘이 음식’은? 제품 포장에 ‘무가당’ 이라고 강조한 표시가 되어 있어도 당분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무가당 주스, 무가당 음료는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먹을까? 7~8시간 자는 동안 몸속은 수분… 김용 기자 2025-07-04
계획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소아암 더 잘 걸린다? 미리 계획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일부 소아암, 특히 혈액 및 골수에서 빠르게 증식하는 암인 급성 림프모구백혈병(ALL)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절대적인 위험도는 여전히 낮다고 강조했다. 스웨덴… 김다정 기자 2025-07-04
육회비빔밥 먹고 설사에 근육통…26명 응급실행, ‘이 병’ 뭐길래? 최근 경기도 한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은 손님 29명 중 26명이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됐다. 3일 경기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남양주 소재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섭취한 손님 29명 중 26명이 다음날부터 설사와 근육통… 최지혜 기자 2025-07-04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젊은이들 중에도 ‘고개 숙인 남자’가 많다. 발기부전이 아니더라도 성관계를 짧게 끝내는 조루증으로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이 많다. 성생활에 불만을 터뜨리는 여성도 적지 않다. 이는 가정 불화와 불륜, 이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조루증을… 김영섭기자 2025-07-04
“35도 더위에도 대비책 없어” 축구선수협회가 목소리 낸 사연 한여름 폭염으로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축구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4일 입장문을 통해 폭염 속 축구 경기 운영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선수협… 장자원 기자 2025-07-04
슬픔이 치매 부른다? “배우자 사별하면 발병 위험 ↑”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사건은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 보건 연구소(IS글로벌)는 인지 장애나 알츠하이머가 없는 개인 1200명을 조사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5-07-04
성인 뇌도 새로운 뇌세포 만든다…'기존 학설 뒤집었다' 성인의 뇌에서도 새로운 신경세포(뉴런)가 계속 생성된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 이는 사람의 뇌세포는 성인이 된 후 더는 생성되지 않는다는 기존 학설을 뒤집는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요나스 프리센… 김다정 기자 2025-07-04
“죽은 오빠 기리려” 종아리에 얼굴 문신…결국 고름 터지고 다리 못 쓴 女, 무슨 일? 세상을 떠난 오빠를 기리기 위해 문신을 받은 한 여성이 심각한 피부 감염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위기를 겪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퀴니스 워시번(36)은 항상 곁에서 자신을 지켜주던 오빠가 세상을 떠난… 지해미 기자 2025-07-04
45세 이상 男 정자, 시험관 아기 시술 유산 위험 높인다? 시험관 아기 시술에서 정자를 제공하는 남자의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정이 일어난 후에는 정자의 나이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 든 남성의… 박주현 기자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