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로 난소암 쉽게 검사...생리혈 반응 검사 장치 삽입 생리대에 들어가 생리혈의 바이오마커를 포착해 난소암 등 질병 유무를 알려주는 새로운 장치가 만들어졌다. 이 장치가 들어간 패드는 일반 생리대와 착용감이 같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성은 앞으로 채혈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생리대만… 김성훈 기자 2025-07-06
흔한 기침약이 치매 환자 인지 기능 저하 늦춘다? 기침약인 암브록솔은 정신 질환 증상을 안정시키고 뇌 손상을 예방하며, 유전적으로 위험군에 속하는 파킨슨병 치매 환자들의 인지 기능까지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자료사진)[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흔히 사용되는 기침약이 치매 환자의… 박주현 기자 2025-07-06
“하루에 ‘핫도그 한 개’도 해로워”...도대체 뭘 먹고 살라고? 하루 술 한 잔 외에, 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도 암·당뇨병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건강측정평가연구소(IHME)는 가공육·설탕음료와 트랜스지방산이 들어 있는 음식과 제2형당뇨병·대장암·심장병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김영섭기자 2025-07-06
“두통에 눈 붓고 실신까지”…의사는 비타민 권유했지만 집에서 ‘이 중독’, 뭐길래? 이유 없이 숨 가쁨, 어지러움, 혼란스러운 증상에 시달리던 한 40대 여성의 증상이 집에서 새어나오던 보일러 가스 때문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런던 레인포드에 거주하는 43세 여성 트레이시… 정은지 기자 2025-07-06
당뇨병 전 단계에 깜짝 “내가 왜?”… 꼭 줄여야 할 ‘이 음식’은?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깜짝 놀랄 수 있다. 내가 왜?...주위에서 당뇨병에 걸려서 평생 관리하는 사람을 지켜본 사람은 마음이 심란할 것이다. 나도 힘들게 평생 관리? 하지만 희망은 있다.… 김용 기자 2025-07-06
“박쥐 물린 뒤 광견병처럼?”...치료 받고도 결국 사망한 50대男, 무슨 사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 주 북부 지역에 거주하던 한 남성이 박쥐에게 물린 뒤 호주 박쥐 리사바이러스(Australian bat lyssavirus)에 감염돼 사망했다. 이는 NSW 주에서 확인된 첫 번째 확진 사례이자, 호주 전역에서 네 번째로… 지해미 기자 2025-07-06
“나이마다 적정 체중 있다” 노년에 살 쭉 빠지면 오히려 위험? 건강을 위해선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 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권순일 기자 2025-07-06
“몸 망치기 싫어”...트레이너와 영양사들이 피하는 식품은? 건강한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과 함께 먹는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남성 건강 매체 ‘멘즈 피트니스(Men’s Fitness)’ 등의 자료를 토대로 헬스 트레이너와 영양사들이 잘 먹지 않는… 권순일 기자 2025-07-06
“공중제비 하다 머리 박아”...첫 증상 두통 후 6일만에 사망한 10대, 무슨 일? 호주에서 18세 청년이 백플립(공중제비) 동작을 시도하다 머리를 다친 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호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코스트 출신 소니 블런델(18)은 여자친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정은지 기자 2025-07-06
“단순 ‘귀 염증’으로 돌려보내”… 2세 남아 이틀 만에 사망, 무슨 사연? 감기 증상을 보인 한 아이가 병원을 찾았지만 제대로 된 진단이 이뤄지지 않아 이틀만에 숨진 사건이 공유됐다. 처음에는 단순히 귀 염증으로만 진단받고 돌려보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콘월주 토포인트에… 정은지 기자 202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