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키스 후 얼굴이 찌릿"...알고보니 '이 암' 턱뼈까지 침범한 상태였다고? 암으로 인해 다리와 발 조직을 이용해 얼굴을 재건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SNS] 암으로 인해 턱뼈가 괴사되고 있었던 여성이 다리와 발 조직을 이용해 얼굴을 재건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05-19
"맹장수술 받은 후 복통에 구토"…7개월 후 결국 사망한 6세, 무슨 일? 맹장 수술 후 발생한 장유착과 패혈증으로 6세 아동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SNS/고펀드미] 맹장 수술 후 발생한 장유착과 패혈증으로 6세 아동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에식스주… 정은지 기자 2025-05-19
‘콜라병 몸매’ 오윤아…2년간 ‘이 음식’ 참았다, 왜? 배우 오윤아가 2년 동안 중식 등을 끊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속마음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흘리는 오윤아의 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몸매 관리를 위해 멀리하는 음식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최지혜 기자 2025-05-19
비알코올 지방간 + 당뇨병 “너무 위험”…혈관 지키기 위해 ‘이 식사’ 꼭 필요한 이유? 당뇨가 있으면 고혈압, 고지혈증 등 다른 병도 동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혈관에 더욱 부담을 주게 되어 심장-뇌혈관질환이 생길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지방간도 마찬가지다. 당뇨병에 지방간이 동반되어 있으면 혈관 건강이… 김용 기자 2025-05-19
코골이·숨멈춤 환자, 기온 높아지면…증상 심해질 위험 45% ‘쑥’? 기온(주변온도)이 높으면, 폐쇄성수면무호흡증(OSA) 환자가 밤에 수면 중 숨 멈춤, 코골이 등 증상을 보일 위험이 약 45%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점차 높아지면서 이들 환자가 크게… 김영섭기자 2025-05-19
비아그라, 여성 자궁 기능 개선해 임신 가능성 높인다?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PDE5 억제제’를 다른 질환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이나 근육병은 물론, 최근에는 여성의 자궁 기능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도 제기된다.… 장자원 기자 2025-05-19
심부전 위험 예측, BMI보다 '이것'이 더 정확? 체질량지수(BMI)를 대체할 수 있는 비만 진단 기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는 허리둘레와 키의 비율을 계산하면 BMI보다 정확하게 비만 환자의 심부전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자원 기자 2025-05-19
폐활량 ‘이 나이대’ 정점 찍은 직후 바로 줄어들기 시작 인간의 폐활량은 20~25세 정점을 찍을 때까지 증가하다가 안정기에 도달하고 40세 이후에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점을 찍은 직후 바로 줄기 시작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호흡기의학(Lancet Respiratory Medicine)》에 발표된 스페인 바르셀로나 연구진… 한건필 기자 2025-05-19
김지석 “뇌종양 발견” 최초 고백, ‘이 증상’ 나타나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배우 김지석이 뇌종양 발견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지석 [내 안의 보석]'에는 김지석이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지석은 “생일에 가만히 집에 혼자 있었는데 마흔 중반 저에게… 최지혜 기자 2025-05-19
"네 번 연속 공중돌기 하다 꽝"...다리 영영 못 쓸 뻔한 20대 女, 무슨 사연? 치어리딩 동작을 하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의사는 그의 부상을 '자동차 충돌' 사고에 비유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퍼스널 트레이너 로지 고먼(22)은 10년간 치어리딩을 해 온… 지해미 기자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