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몸에 있던 암세포 사라져”…마라톤 복귀, 언제쯤 가능할까? 진태현이 암 수술을 잘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 수술을 잘 마쳤다고 알리며 암 환우들을 응원했다. 진태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2025년 6월 24일 오전 11시경 수술을 잘… 김은재 기자 2025-06-26
여름철이면 더 피곤한 눈...시력 지키려면 어떻게? 여름철 강해지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름철에 눈은 더 괴롭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사용량이 증가하는데다 자외선까지 강해지기 때문이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5-06-26
우울증, 불안증 유발하는 뜻밖의 원인...자가면역질환 있으면 기분 장애 위험 ‘쑥’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사람은 우울증, 불안증, 양극성 장애와 같은 기분 장애를 겪을 확률이 거의 두 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가면역질환은 자신의 항원에 대하여 항체를 만들어서 생기는 면역병을 말한다. 영국 에든버러대… 권순일 기자 2025-06-26
‘힘없어 넘어지기 싫다’…미국 노년층 근력 키우는 극한운동 유행 노년기에 접어들면 아무래도 활동량과 운동량이 줄어들게 마련이다. 운동을 하더라도 ‘힘이 든다’ ‘지친다’ ‘체력이 따라가지 못한다’며 근육을 덜 쓰면서 가급적 가볍게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선호하기 일쑤다. 하지만 미국 노년층 사이에선 최근 반대의…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6-26
“갈증 날 때 물이 최고?”...수분 보충에 ‘이 음료’ 가장 좋아, 뭐? 갈증이 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물이다. 하지만 수분 보충에 가장 효과적인 음료는 물이 아니라고 한다. 다양한 음료의 수분 유지 효과를 비교한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수분 공급 면에서는… 지해미 기자 2025-06-26
18개월 아들 43℃ 차에 남겨두고…술 마시러 간 아빠, 아들 결국 숨져, 무슨 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몬드비치에서 18개월 된 남자아이가 뜨거운 차량에 수 시간 동안 방치돼 숨지 사건이 발생했다. 사망 당시 세바스찬의 체온은 섭씨 41도를 넘었으며, 차량 내부 온도는 약 43도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은지 기자 2025-06-26
이시영 “남성호르몬 너무 높아 생리도 안해”…고강도 운동 부작용이라고? 배우 이시영이 과도한 운동으로 남성 호르몬이 높아져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배우 정상훈, 김다솜과 함께 출연해 ‘테토녀’ 같다는 말을 들었다. 테토녀란 남성… 김은재 기자 2025-06-26
해삼, 암 치료 새로운 진전 이끌 수 있다?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해삼이 암 치료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생물학 저널(Glyc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대 연구진은 해삼에서 기존 치료법의 위험한 부작용 없이 암의 확산을… 박주현 기자 2025-06-25
나나, 무더위에 파격 ‘노브라’…가슴 건강엔 어떨까 배우 나나가 노브라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요즘 같은 무더위엔 브래지어를 벗어던지고 싶은 여성들에겐 부러운 당당함이다. 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설명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은재 기자 2025-06-25
결혼 18주년 된 50대 부부…같은 주에 모두 4기 암 진단, 무슨 사연? 미국에서 한 부부가 같은 주에 동시에 4기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피플 등 소개에 따르면 앨라배마 주 밀브룩에 거주하는 50대 케빈(남편)과 웬디 윌슨(아내)은 21년째 함께 한 동반자로… 정은지 기자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