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의심될 땐 체온계를?…“몸 더 뜨겁고 변동 폭 적어”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UCSF)의 연구진에 따르면 우울증 점수가 높을수록 체온이 높았다. 우울증 조사에서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기온도 상승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울감이 밀려올 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지고 뜨거운 방에 들어간 것처럼… 박주현 기자 2025-08-13
“57세 맞아?” 원조 슈퍼모델 박영선, 비키니 자태 ‘파격’…관리 어떻게? 박영선은 작년 말 한 예능에 출연해 플랭크, 스쿼트 등 근력운동을 즐겨한다고 전했다. 근육을 키우면 군살없는 몸매로 가꾸는 데 이로울 뿐만 아니라 노년기를 더욱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사진=박영선 인스타그램] 원조… 최지혜 기자 2025-08-13
“코 3배 커지고 피부는 돌처럼”…임신 후 확 변한 얼굴, 왜? 임신하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임신부의 광채’ 속설이 있다. 혈액량 증가와 호르몬 변화에 따라 실제로 일부 여성에게서 관찰되는 현상이다. 하지만 임신 후 여드름·기미·부종 등 피부 트러블이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최근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8-13
국수, 라면의 면발만 급하게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라면, 빵, 국수, 짜장면, 우동...나이 들어도 밀가루 음식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주위에서 “건강을 생각해서 좀 줄이라”고 조언하지만 요지부동이다. 밀가루 중에 흰밀가루 음식이 요주의 대상이다. 밀의 껍질을 모두 벗겨서 먹기… 김용 기자 2025-08-13
뇌·눈을 뺀 머리·목 부위의 ‘이 암’…혀·침샘·편도선 종양 늘었다? 상당수 병원에서 마주칠 수 있는 ‘두경부암’이라는 용어는 많은 사람에게 생소하다. 두경부암은 '머리와 목 부위(두경부, 頭頸部)'에서 뇌와 눈을 뺀 모든 부위에 발생하는 암이다. 여기엔 구강암, 비강암, 부비동암, 인두암, 후두암, 침샘암 등이… 김영섭기자 2025-08-13
“여름 저녁 메뉴로 딱”…안소희, 군것질 유혹 방지하는 비결 가수 겸 배우 안소희(33)는 수분을 보충하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여름 샐러드’ 요리법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여름 관리 루틴’ 영상을 통해 “저녁에는 제철 과일을 넣은 ‘오이샐러드’를… 권나연 기자 2025-08-13
D컵女, 뛸 때 ‘이렇게 많이’ 출렁?…스포츠브라 착용 바람직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D컵 사이즈 여성이 걸을 때는 가슴이 위아래로 약 4cm 움직이고, 달릴 땐 가슴이 약 15cm나 출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cm는 스마트폰 높이에 해당한다. 이와 같은 정량적 연구에… 김영섭기자 2025-08-13
‘이것’ 당했던 여성,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높아…왜? 스토킹을 당했거나 접근금지 명령을 획득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이후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이끈 미국 하버드 T.H. 찬 공공보건대학의 역학 연구원 레베카 B. 론… 지해미 기자 2025-08-13
“생방송서 말 더듬다 털썩” 세르비아 장관 ‘이것’ 진단…영상 보니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 세르비아 장관이 인터뷰 도중 말을 더듬고 눈을 찡그리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발칸반도 소식을 다루는 가제타 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다르코 글리시치 세르비아 공공투자부… 최지혜 기자 2025-08-13
점심 식사 시간이 혈당 급상승의 주범…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아직 당뇨병이 아니라고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장·뇌혈관병 위험도 높아진다. ‘전 단계’에서… 김용 기자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