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호르몬= 우정 호르몬”...옥시토신, 친구 선택에도 영향 준다고? 옥시토신 사랑의 호르몬이 ‘우정 호르몬’으로서도 작용한다는 새로운 과학적 증거가 나왔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중요한 ‘관계 맺기’는 단순한 사회성이 아니라, 뇌 속 화학물질의 정교한 작용으로 이뤄진다. 그중에서도 ‘사랑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oxytocin)은… 정은지 기자 2025-08-14
건강 걱정에 칼슘·철분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신장에 어떤 문제가?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는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한 후 권장량을 복용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채소와 과일, 곡류 등 다양한 음식을 먹으면 영양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안전하고 부작용이 적다. 다만… 김용 기자 2025-08-14
“생리 아닌데 갑자기 피가”…부정출혈 겪는 2040 여성들, 왜? “생리가 끝난 지 2주밖에 안 지났는데 갑자기 하혈해서 너무 무서웠어요.” 직장인 김 씨(35)는 최근 출근길에 ‘부정출혈’을 겪은 사실을 털어놨다. 처음 들었던 생각은 ‘나한테 무슨 큰 병이 생겼구나’하는 두려움이었다. 속옷에 피가… 권나연 기자 2025-08-14
솔비 “3년 안에 결혼할 것”…이유는 얼려둔 ‘이것’ 때문이라고? 가수 겸 화가 솔비(40, 권지안)가 난자 냉동 사실을 밝히며 결혼을 서둘렀다. 솔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 ‘40대 미혼 여자 연예인 솔비 방송 최초 결혼 예고(난자냉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은재 기자 2025-08-14
식물에 풍부한 ‘이것’ 심장 건강 지켜...특히 좋은 식품 9가지 음식은 심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균형 잡힌 식사는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데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심장 건강이 달라진다. 이와 관련해 식물성 식품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과 심장… 권순일 기자 2025-08-14
“숨만 쉬었을 뿐인데”…대상포진 걸린 한가인, 면역력 ‘확’ 높인 케어법은? 배우 한가인이 면역력을 높이는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한가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그동안 대상포진과 불면증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대상포진이란 피부에 발진과 수포가 생기는 병이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신경절에 잠복하고 있던… 최지혜 기자 2025-08-14
커피에 오염 물질 있지만 걱정할 수준 아냐...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은? 대부분의 커피에는 유해한 수준의 독소와 오염 물질이 들어있지 않지만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비영리 단체인 ‘클린 라벨 프로젝트(Clean Label Project)’의… 권순일 기자 2025-08-14
“눈 자꾸 비비면 각막 얇아져”…가려울 땐 ‘이렇게’ 해야 눈을 비비는 습관이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제기됐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활동하는 안과의사 프레이저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최근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눈 건강을 해치는 가장 나쁜 습관으로 눈… 지해미 기자 2025-08-14
“관리가 노화 따라잡았다” 60대 박준금, 탱탱 피부 비결은 ‘이것’? 배우 박준금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준금은 한 예능에 출연해 자신만의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60세 이후로는 나이를 안 세기 시작했다”며 “60세를 언제 넘은지 기억도 안 난다”고 말했다. 60대임에도 탱탱한… 최지혜 기자 2025-08-14
우울증 의심될 땐 체온계를?…“몸 더 뜨겁고 변동 폭 적어” 우울감이 밀려올 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지고 뜨거운 방에 들어간 것처럼 더운 느낌을 받는다. 단순히 느낌만이 아니다. 국제학술지《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신체 온도를 측정하는 일상용 온도계가 우울증 조기… 박주현 기자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