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고구마 vs 감자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당지수가 달라진다. 삶은 고구마나 생고구마는 당지수가 61 정도이다. 군고구마는 당지수가 1.5~2배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가 먹는 식단을 참조하면 건강한 사람도 혈당 관리 및 비만 예방에 큰 도움을… 김용 기자 2025-10-15
가을여행의 ‘멀미 공포’…감쪽같이 없애는 ‘비법’ 없을까? 자동차를 타고 가다 멀미를 일으키는 여성.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선박 여행자의 60~70%, 자동차 여행자의 40~50%, 비행기 여행자의 10~20%, 고속철도(KTX·SRT) 여행자의 5% 미만이 멀미를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멀미는… 김영섭기자 2025-10-15
변비인 줄 알았는데..."3세子 몸에 종양 자라고 있었다", 무슨 일? 어린 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치부했던 변비가 3기 암을 암시하는 징후였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런던 해머스미스에 사는 캐롤라인 론세레이(44)는 세 살 아들 가스파르가 변비와 배뇨 곤란 증상을… 지해미 기자 2025-10-15
제왕절개 수술받은 女, ‘이 장애’ 겪을 가능성 높다는데…뭘까? 국내 산모 10명 중 6명은 제왕절개 수술을 받는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제왕절개 수술은 약 14만6000 건으로 전체 분만의 64%였다. 비만율, 이전 세대보다 늦어진 출산, 산부인과적 기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정희은 기자 2025-10-15
박지환, 잘 생겨진 비결?…“‘이 운동’ 하면서 살 많이 빠져” 영화 '범죄도시'로 유명한 배우 박지환(45)이 운동으로 훈훈해진 외모를 뽐냈다. 박지환은 최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날렵하고 잘 생겨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조우진은 “박지환이 얼굴 초심을 잃었다”며… 이보현 기자 2025-10-15
악! 저 손을 어쩌나... 남성 5명중 1명, 용변 후 안 씻어 우리나라 성인 약 7명 중 1명(15.9%)은 공중화장실에서 용변을 본 뒤 손을 씻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5명 중 1명(21.4%)이 손을 씻지 않아, 여성(10.6%)보다 두 배나 높았다. 질병관리청은 15일 '세계… 김다정 기자 2025-10-15
'이것'도 중독된다고?...美 노인들, 술·담배보다 3배 이상 심각 ‘중독됐다’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약물, 술, 니코틴이다. 햄버거, 피자, 시리얼 등은 중독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미국 노인들에게는 다르다. 학술지《중독(Addic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노인들은 술이나 담배보다… 정희은 기자 2025-10-15
두려운 병 '치매'...피하고 싶다면 ‘이 단어’ 기억해야 ‘랜싯 위원회(Lancet Commission)’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4개의 위험 요소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을 최대 3분의 1까지 예방할 수 있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우울증, 당뇨병, 흡연, 비만,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낮은 신체 활동 수치, 과도한 음주, 낮은 교육 수준, 시력 상실, 청력 상실, 사회적 고립, 대기 오염 등이다.… 정희은 기자 2025-10-15
“콜라 끊고 하루 ‘이것’ 3L 마셔”…4개월 만에 25kg 뺀 34세女, 변화 보니 한 여성이 단 한 가지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4개월 만에 25kg을 감량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비결은 바로 하루 3L 콜라를 물 3L로 대체해 마신 것. 영국 매체 미러 등 소개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10-15
"이미 늙어서 틀렸다고?"...중년 이후 금연 효과 봤더니 '반전' 중년 이후 금연을 시작해도 장기적으로 노화에 따른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 연구진은 12개국 40세 이상 성인(평균 연령 58세) 9436명을 대상으로 금연한 이들과… 지해미 기자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