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열무가 체중 조절에 좋은 이유는 100g당 14kcal로 열량이 매우 적고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혈당 조절을 돕는 식이섬유가 많기 때문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연하고 부드러운 맛의 열무는 원래 ‘어린 무’를 뜻하는 ‘여린 무’에서 유래되었다.… 김용 기자 2025-07-02
웅크린 채 잠을 잔 60대…갑자기 빗장뼈 쑤시고 아파, 왜? 빗장뼈(쇄골)가 쑤시고 아프다면 여러 원인 때문일 수 있다.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 정형외과 전문의 진단을 받는 게 좋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잔뜩 웅크린 자세로 잠을… 김영섭기자 2025-07-02
“내시경 후 배 아프다 호소”…‘단순 가스’라 오진 3주 후 사망한 73세女, 무슨 일? 영국의 한 병원에서 이뤄진 담췌관 내시경 시술 후 배가 아프다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진료가 이뤄지지 않아 70대 여성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 조사 결과 해당 병원에서 수년간 ERCP 시술… 정은지 기자 2025-07-02
“확진 3년 전 암, 미리 발견할 수 있다”…어떻게?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일반적인 진단보다 3년 앞서 암을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종양이 실제 몸에 나타나기 전에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 김성훈 기자 2025-07-02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의 2019~2023년 데이터를 분석해 내놓은 ‘국민 나트륨·당류… 김영섭기자 2025-07-02
“허벅지가 바위만 해져” 6년간 34kg 종양 달린 男…제거에 성공한 사연은? 6년간 다리에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을 달고 살던 남성이 다시 걷기 위해 최근 종양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에 사는 모하메드 살만(27)은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해미 기자 2025-07-02
“부모님 모두 ‘그곳’에 모셨어요”…지금 중년 부부의 노후는 어디에서? 평생 살던 정든 집을 떠나 부부가 함께 요양병원-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미 중년이 된 자녀들은 내키지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다. 그들도 노년이 되면 시설로… 김용 기자 2025-07-02
“팔뚝 임플란트가 폐에 박혔다?”…자꾸 기침하던 30대女, 어쩌다 부작용이? 한 여성의 팔에 삽입된 피임 임플란트가 핏줄을 타고 이동해 폐에 박혔다. 영국에 사는 30대 여성은 6년 전 왼쪽 팔 피부 아래에 삽입된 임플란트를 느낄 수 없게 되자 의사를 찾았다. 이런… 김성훈 기자 2025-07-02
‘이특 누나’ 박인영, 결혼 4년만 “계류 유산” 고백…무슨 일?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계류 유산을 경험한 아픔을 고백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인영은 “작년에 자연 임신을 시도했고 올해는 인공수정을 했다”며 “인공수정은… 최지혜기자 2025-07-02
“이름이 뭐였더라?”...가물가물하는 기억력 보존하는 방법 나이가 들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뭔가를 자꾸 깜빡 까먹는 일이 많아진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기억력 감퇴를 ‘세월의 운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권순일 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