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상상하면 음성으로 표현돼”…뇌 임플란트 장치 개발됐다 마비로 말하는 능력을 잃은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가 개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마비로 말하는 능력을 잃은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가 개발됐다. 머릿속에서 떠올리는 단어를 뇌에 이식한 장치가 해독하고 음성으로… 박주현 기자 2025-08-18
“살 빠진 비결?”…안은진, ‘이렇게’ 먹고 미모 물올랐다 안은진의 드레스 자태, 움푹 파인 쇄골과 가녀린 팔라인이 여리여리하다. [사진=안은진 SNS] 배우 안은진이 다이어트 비결로 ‘소식’을 꼽았다. 안은진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의 배우 박준면 편에서 목소리로 출연했다.… 김은재 기자 2025-08-18
“단순 편도염이라 했는데”…하루 만에 숨진 29세 男, 무슨 병이었길래?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29세 남성이 하루 만에 저산소성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링컨셔주 보스턴에 거주하던 마이클 레이놀즈는 기침이 나고 목이 붓는… 정은지 기자 2025-08-18
효민, ‘대식가’지만 살 안찌는 비결…‘이렇게’ 관리한다, 왜? 티아라 효민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동안 먹은 다양한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요거트부터 샐러드, 토마토 국수, 고기, 회, 샌드위치 등 여러 종류의 음식이 보였다. 그는 혼자서 테이블… 최지혜 기자 2025-08-18
밥에도 식초, 레몬즙 뿌려 먹어? “무슨 맛이야”…혈당에 어떤 변화가? 밥에도 식초를 뿌려 먹는 사람이 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자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릴 수 없다”면서 식습관을 확 바꿨다는 것이다. 실제로 식초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8-18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유병률(약 3%)과 얼추 비슷한 수준이다. 자가면역병인 건선은 근본적인 치료가 쉽지… 김영섭기자 2025-08-18
“일반 담배보다 비위생적?” 전자담배, 곰팡이 35종 서식…왜? 많은 흡연자가 일반 담배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대안이라는 이유로 전자담배를 선택한다. 그러나 최근 연구 결과, 하루에도 여러 차례 입에 대는 전자담배 흡입구가 곰팡이가 번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호흡기질환… 지해미 기자 2025-08-18
변치 않는 연결 공식, 서구식 식습관 때문에... 건강에 관한 기사의 예를 들어보자.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 방식으로 비만 환자가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다. 그런데 염증성 장 질환 환자에서 일반인보다 비만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기사에서 빠지지 않고… 장준홍 원장 2025-08-18
"코로나 감염, 혈관이 5년 빨리 늙는다"...여성만 그렇다고? 코로나19 감염이 혈관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여성에서 두드러져, 감염 이력이 있는 여성은 혈관이 약 5년 더 빨리 노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은 원래 나이가… 지해미 기자 2025-08-18
“이렇게 귀여운데?” 심형탁 아들 몸무게 상위 3%…‘이것’ 주의보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과체중’ 경고를 받았다.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심형탁은 생후 183일을 맞은 아들 하루의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검사 결과, 히루의 키는 69.5cm로 상위 20%였고, 머리둘레도 44.4cm로… 김은재 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