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이 어렵다?” 식사 때 채소, 달걀, 밥 이렇게 먹었더니… 체중, 혈당에 큰 변화가? 식사 때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혈당,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밥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식사 때마다 밥부터 급하게 먹는 사람이 있다. 면을 먹을 때는 옆의 반찬은 거들떠 보지도… 김용 기자 2025-12-15
“어, 감기 아니고 폐렴?”...호흡기병 예방엔 ‘두 곳’ 청결 필수 추운 겨울에는 각종 감기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에 감염되기 쉽다. RSV에 감염되면 콧물·기침·발열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만 보이고 나을 수도 있지만 세기관지염, 폐렴으로 악화할 수 있다. 호흡기병에는 생활방역이 최선이다.… 김영섭기자 2025-12-15
“한 명이 1년간 1124회 시술 받아”⋯신경차단술,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될까 지난해 B 씨는 통증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을 가리지 않고 병원 수십 곳을 찾아다녔다. 등과 목, 팔 등에 있는 만성 통증을 어떻게든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 통증 완화를 위해… 최지연 기자 2025-12-15
발 가렵다고 계속 연고만?… ‘이런 질병’ 경고 신호 놓치지 말아야 발이 가려운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부 트러블로 넘기지 말고 한 번쯤 원인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발 가려움이 오래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과 함께 나타날 경우, 특정 만성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지해미 기자 2025-12-15
“수건과 ‘이 옷’도 안돼?”...섬유유연제 사용하면 안되는 세탁물은? 섬유유연제는 세탁 후 옷감을 부드럽게 하고 정전기를 줄이며 향기를 더해주는 제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영국 소비자 단체 Which?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정의 절반 가까이가 세탁 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며, 5명… 정은지 기자 2025-12-15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 … 심뇌혈관병, 당뇨병, 골다공증, 고혈압 걸릴 수도 스테로이드는 몸의 염증 등을 치료하는 약이다. 먹는 약이나 주사 형태의 전신 투여, 피부·코에 직접 투여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심한 천식은 증상이 자주 악화하고 치료에 어려움이 있어 전신 스테로이드에 장기간… 김용 기자 2025-12-15
“장례 풍습 따랐다가 죽을 뻔”…60대 男에 무슨 일이? 중국 동부의 한 농촌 지역에서 장례 풍습을 따르던 남성이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명을 위협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현지 매체 홍싱뉴스를 인용해, 저장성 지역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첸… 지해미 기자 2025-12-15
“운동 시간 없다는 핑계만?”… 자투리 시간에 ‘이것’만 잘해도 살 빠져! 겨울이 되면 활동량이 줄고 체온까지 떨어져, 과식과 운동 부족이 체중 증가로 이어지기 쉽다. 운동 시간을 따로 만들기 어렵다는 핑계는 많지만, 실제로는 하루 중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다이어트 성패를 가른다.… 도옥란 기자 2025-12-15
칼 빼든 호주, 세계 최초 ‘청소년 SNS 사용 금지령’ 소셜미디어(SNS)가 청소년의 건강을 해친다는 우려가 크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을 줄이면 청소년의 우울증과 불안 증세가 크게 완화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셜미디어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정희은 기자 2025-12-15
한고은 “탄수화물, 독 아냐… 다이어트에 더 중요한 건 ‘이것’” 뭘까? 배우 한고은이 모델 시절부터 꾸준히 체중을 관리해 온 비결을 공개했다. 한고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에서 “탄수화물 섭취가 그렇게 독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관리할 때도 탄수화물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해… 권나연 기자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