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괜찮다고?…“검게 변한 폐 잘라냈다” 17세男, 무슨 일? 뉴질랜드에 사는 10대 청소년이 3년간 전자담배를 피운 뒤 결국 손상된 폐 조직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떼낸 폐 조직은 검색 변색되고 쪼그라든 상태였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오른쪽 하단 사진=SNS 뉴질랜드에 사는 10대 청소년이… 지해미 기자 2025-12-03
“얼굴이 노란 구릿빛으로 변해”…선탠 때문인 줄 알았는데, 췌장암? 얼굴이 계속 누런 구릿빛 피부로 변해 선탠 탓인 줄 알았는데, 결국 췌장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 / 하단=SNS 얼굴이 계속 누런 구릿빛 피부로 변해 선탠 탓인 줄 알았는데,… 정은지 기자 2025-12-03
“감귤, 효능 많은데 자꾸 배탈나”…‘이것’ 마시고 바로 먹으면 안 좋다고? 새콤달콤한 감귤만 먹으면 유독 배탈이 잘 나는 사람이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감귤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도 개선한다는데, 왜 먹으면 속이 불편할까. 효능이 많은 감귤…과당 흡수력 낮으면 대장에서 가스 유발 감귤을 먹으면… 권나연 기자 2025-12-03
주영훈 “배변 패드 쓰니 父 고통 이해돼”…응급수술 당시 회상, 무슨 일? 작곡가 주영훈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최근 주영훈은 한 방송에 출연해 지난 7월 맹장염 진단을 받고 응급 수술을 받은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맹장이 터졌는데 생각보다 큰 수술이었다”며 “내가… 최지혜 기자 2025-12-03
+10kg 서인영, 다이어트 ‘이렇게’ 한다고? “부작용 심할텐데”…뭘까? 가수 서인영이 10kg 찐 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는 계속된다”며 “나는 야채만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10kg이 쪘다고 밝힌 그는 단시간에… 최지혜 기자 2025-12-02
“시야 흐리더니”…왼쪽 눈에 4.5cm ‘이것’, 안구 적출한 사연은? 앞이 흐리게 보이고 눈에 뭔가 들어간 듯 이물감이라 여겼던 증상이 사실은 종양의 신호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흐릿한 시야를 방치한 그는 결국 안구 흑색종 진단을 받고 한쪽… 정은지 기자 2025-12-02
혈당 관리 중인데 “설탕 넣은 반찬 너무 많아”…외식을 어떡해?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음식에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선 혈당 조절에 좋은 음식을 마련하지만, 외식이 문제다. 특히… 김용 기자 2025-12-02
“오렌지주스 마셔도, 체중에 따라 ‘효과’ 다르다”…숨겨진 깊은 뜻은?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몸속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제각각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는 아침마다 마시는 오렌지주스 한두 잔도 체중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김영섭기자 2025-12-02
“베이컨 향만 났는데”…엄마가 ‘기름진 냄새’만 맡아도 아이 비만 위험 증가 임신 중인 산모가 지방은 적지만 ‘기름진 냄새’가 첨가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태어날 아이의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산모의 체중과는 상관없이 음식의 향 자체가 태아의 뇌 구조에… 김다정 기자 2025-12-02
수지 “날씬한 비결?”…해외서도 ‘이 운동’, 살 쭉쭉 빠진다고? 배우 수지(31)가 베트남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에는 수지가 배우 김선호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달리는 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하노이의 명소인 ‘서호(호… 이보현 기자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