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테이블서 치워야”… 매일 먹은 ‘이 영양제’, 건강 망치고 있었다 산패되기 쉬운 오메가-3는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사진=gemini 인기 영양제로 손꼽히는 오메가-3. 그런데 혈관 건강과 노화 방지에 좋은 오메가-3를 상온에 두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오메가-3는 실온에서 쉽게 산패되기… 권나연 기자 2025-12-16
“얼굴 잘 못 알아보면서 자꾸 ‘욱’ 하시나요? 한국형 치매일 수 있습니다” 얼굴 인식 장애 증상을 보이는 전두측두엽치매 환자의 양상이 한국과 서양 간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얼굴을 잘 못 알아보는 증상이 두드러지는 전두측두엽치매를 진단할 때 한국형 진단 기준이 필요하다는… 최지연 기자 2025-12-16
“호떡·붕어빵, 알고 먹나요?”… 겨울 길거리 간식 중 ‘가장 살찌는 것’은? 겨울만 되면 거리 곳곳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발걸음이 절로 멈춘다. 문제는 ‘하나만 먹어야지’하며 시작한 간식이 어느새 칼로리 폭탄이 된다는 것이다.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간식마다 열량과 영양 조합이 크게 달라 체중… 도옥란 기자 2025-12-16
논란 많았던 코로나 백신, 사실은 사망률 크게 낮춘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미국에서는 백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홍역 백신을 포함한 대부분 백신에 대해 위험성을 경고하며 접종을 막았기 때문이다. 백신 불신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폭발됐다. 급하게… 정희은 기자 2025-12-16
“손발이 저절로 춤추듯 움직였다”… 20대女, 흔한 ‘이 병’ 합병증? 중국 선전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손과 발이 춤을 추는 듯한 통제되지 않는 움직임 증상을 보이다가, 당뇨병과 연관된 드문 신경계 합병증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 현지 매체 시화뉴스에 따르면, 20세 여성… 지해미 기자 2025-12-16
“추운 날씨엔, 따뜻한 호박죽 한 그릇...속이 편하고, 맛도 좋네” 서울 송파구에 사는 최모(61) 씨의 점심 풍경은 최근 1년 사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은퇴 전 밖에서 즐기던 1만 원을 훌쩍 넘는 탕이나 찌개 대신, 샛노란 빛깔의 호박죽이 그의 식탁에 오른다.… 김영섭기자 2025-12-16
한 해 동안 흰머리만 늘었네...새치 생기는 이유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모발에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면서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검은 머리와 흰머리가 섞여 난다면 새치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새치가 늘어나고 있다. 이유로는 유전적… 권순일 기자 2025-12-16
손목이 너무 아픈 직장인, 주부...힘줄에 문제 생기기 전에 ‘이렇게’ 하라 힘줄(건)은 다쳤을 때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를 방치했다가는 일상 활동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미국 코넬대 넬리 안다라위스-푸리 박사(생명공학)는 “근육이 아무리 강해도… 권순일 기자 2025-12-16
”독감으로 병원 찾았다가”…12시간 대기 끝에 사망한 28세女, 무슨 일? 독감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28세 간호학 전공 학생이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장시간 대기 끝에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례가 전해졌다. 사건은 2022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생했지만 이후 자동 검시와 병원 중대사고 조사, 검시관… 정은지 기자 2025-12-16
“꽃제비같이 말랐다”…다영, ‘이렇게’ 먹고 12kg 뺐다고? 탈북민 출신 CEO 겸 방송인 이순실이 우주소녀 다영의 마른 몸매에 ‘꽃제비’같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우주소녀 다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VCR에는 경상북도 무형… 이지원 기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