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귤 vs 풋귤, 정확하게 고를 수 있나요? 풋귤(왼쪽)과 청귤. 사진=농촌진흥청 감귤이 맛있는 계절이다. 새콤달콤한 귤도 맛있지만, 날씨가 더 추울 때는 따뜻한 귤차도 생각난다. 귤차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으니, 바로 ‘청귤차’와 ‘풋귤차’다. 왠지 덜 익은 초록색이… 권나연 기자 2025-12-24
돈밖에 모르는 ‘스크루지’, 자기애적 인격장애?… 소설 ‘크리스마스 캐롤’ 보니 찰스 디킨스가 1843년에 출간한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주인공 스크루지가 쇠사슬에 묶인 채로 나타난 동업자 제이콥 말리의 유령으로부터 “선행을 베풀지 못하고 죽은 걸 후회한다”는 말을 듣는 모습을 그린 삽화. 삽화가 존 리치의 작품이다. 해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2-24
식사 때마다 '이 음식' 너무 많이 먹었더니…염증에 간이 굳어갈 수도 잇단 송년회로 술을 마실 기회가 많다. 음주로 인한 간 건강이 걱정이다. 하지만 간 건강에는 음식 섭취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을 즐기면 지방간 위험이 높아진다. 술이 원인이 아닌 비알코올 지방간이다.… 김용 기자 2025-12-24
얼굴만 보고 “어디 아파?”…여자가 더 잘 알아채는 이유 몸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듣는 말은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이다. 반대로 사람을 만났을 때 “아파 보인다”고 말할 때가 있다. 이처럼 처진 눈꺼풀이나 창백한 입술과 같이 얼굴에 나타난 표정만 보고… 정희은 기자 2025-12-24
다이어트 음료 속 ‘이것’, 칼로리 줄이지만 뇌·심장 위험?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일정 수준 이상 섭취하면 심장과 뇌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체지방은 줄었지만 주요 장기 손상이 초래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연구진은 아스파탐 섭취에 관한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해미 기자 2025-12-24
“위고비 도움도 받아”…40kg 감량 최준석, ‘이 식단’으로 시너지 효과?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42)이 40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최준석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 출연했다. 이날 포항 구룡포에서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의 마트 시식회를 돕기… 이보현 기자 2025-12-24
제대로 걷지를 못하니 일상이 힘들어...퇴행성 관절염 다스리는 데 좋은 방법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관절에도 노화 현상이 일어난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과 뼈, 인대에 손상이 생기면서 염증과 통증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게 퇴행성 관절염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의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 때문에 관절을… 권순일 기자 2025-12-24
뇌 건강에 음식이 중요한 이유...최고의 식품은? 음식은 몸 전체, 특히 뇌에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노후에도 뇌를 생생하게 유지하고 싶으면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특정 음식과 영양소는 뇌를 건강하게 유지해 몸에 에너지를… 권순일 기자 2025-12-24
비타민 D 보충제 섭취 효과, 아시아인과 미국인 다를 수 있다? 비타민 D는 뼈와 근육, 면역력 강화는 물론 우울증 완화, 혈당 조절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대부분 햇빛을 통해 체내에 합성되며, 음식으로도 소량 보충할 수 있다. 다만 햇빛과 음식을 통해… 최지연 기자 2025-12-24
“모두가 즐거운데 나만 왜”…크리스마스에 우울한 이유 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고 화려한 조명이 도시를 수놓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가 짙어질수록 오히려 마음 한구석에 울적함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른바 ‘연휴 우울증(Holiday Blues)’이다. 22일(현지 시간) 메디컬익스프레스 등… 김다정 기자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