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채소, 달걀, 두부부터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혈당 조절을 위해 아침 식사는 채소, 달걀, 통밀빵이나 잡곡밥 순서로 먹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공복(空腹)은 빈속을 말한다. 위에 음식이 없고 배가 고픈 상태를 의미한다. 얇은 위의 점막이 민감해져 있다. 이때… 김용 기자 2025-12-24
엄정화가 꼽은 겨울 음식…‘이것’ 넣은 수프,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배우 엄정화가 올해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으로 치커리 수프를 꼽았다. 치커리는 변비, 혈당 관리,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준다. 사진=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 배우 엄정화가 올해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치커리 수프를… 최지혜 기자 2025-12-24
“암 때문에 못 먹는 것 많은데”… 음식 꼭 익혀 먹어야 하나? 국가암등록통계와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따르면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에도 전국의 병상에서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암 환자는 약 8만 5천 명,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외래 진료실을 찾은 환자는 6만 5천 명을… 김영섭기자 2025-12-24
연말 이어지는 술자리, 땀 빼고 술 깨볼까?…간 해독 속도 봤더니 연말연시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이때 “땀을 빼면 숙취가 빨리 없어진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하다. 하지만 술로 인해 생기는 불편한 증상을 땀을 내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은… 지해미 기자 2025-12-24
“분말 소화기 뿌려” 20女 스타벅스서 난동… 어떻게 대처해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20대 여성이 소화기를 난사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오후 역삼동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어가 자신이 소지한 분말 소화기를 뿌린 A씨를 임의동행해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24일… 권나연 기자 2025-12-24
매년 늙는 게 아니었어? ‘이 나이’ 되면 뇌 노화 다음 단계로 인간의 뇌가 평생 5단계의 뚜렷한 발달·노화 과정을 거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연구팀이 4000명 이상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데이터를 분석해 내린 결론이다.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0~90세의 참가자 4216명의 MRI 데이터를 검토해 각… 장자원 기자 2025-12-24
“야근, 회식에 다이어트 무너졌다?”… ‘이것’만 지켜도 살 덜 찐다? 야근에 회식까지 겹치면 ‘오늘은 그냥 포기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늦은 귀가에 피곤한 몸, 운동이나 식단까지 챙기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날을 모두 예외로 돌리면 체중은 금세 원점으로 돌아간다. 중요한… 도옥란 기자 2025-12-24
“보양식 먹고 나서 목 아파” 40대男, 뇌출혈로 사망… 무슨 일? 대만에서 40대 남성이 겨울철 보양식으로 알려진 음식을 먹은 뒤 목 통증을 호소하다 출혈성 뇌졸중으로 사망한 사례가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추운 계절에는 혈압 변동과 혈관 수축으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증상을… 지해미 기자 2025-12-24
“남편이 너무나 그립다”…기억 잃은 브루스 윌리스, 뇌 기증 결정한 사연 “크리스마스 시즌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던 시기였다. 그는 크리스마스의 에너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팬케이크 만드는 작업 모두를 사랑했다. 남편이 너무나 그립다.” 전두측두엽치매(FTD)를 진단받은 미국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70)의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가… 장자원 기자 2025-12-24
청귤 vs 풋귤, 정확하게 고를 수 있나요? 감귤이 맛있는 계절이다. 새콤달콤한 귤도 맛있지만, 날씨가 더 추울 때는 따뜻한 귤차도 생각난다. 귤차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으니, 바로 ‘청귤차’와 ‘풋귤차’다. 왠지 덜 익은 초록색이 떠오르는 청귤과 풋귤,… 권나연 기자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