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서인영, 다이어트 ‘이렇게’ 한다고? “부작용 심할텐데”…뭘까?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가수 서인영이 10kg 찐 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이어트는 계속된다”며 “나는… 최지혜기자 2025-12-02
“시야 흐리더니”…왼쪽 눈에 4.5cm ‘이것’, 안구 적출한 사연은? 단순한 이물감이라 여겼던 증상이 사실은 안구 뒤 종양의 신호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하단 사진=의안 사진=고펀드미 앞이 흐리게 보이고 눈에 뭔가 들어간 듯 이물감이라 여겼던 증상이 사실은… 정은지 기자 2025-12-02
혈당 관리 중인데 “설탕 넣은 반찬 너무 많아”…외식을 어떡해?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음식에 신경 쓰는 경우가 많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선 혈당 조절에 좋은 음식을 마련하지만, 외식이 문제다. 특히… 김용 기자 2025-12-02
“오렌지주스 마셔도, 체중에 따라 ‘효과’ 다르다”…숨겨진 깊은 뜻은?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몸속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제각각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는 아침마다 마시는 오렌지주스 한두 잔도 체중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김영섭기자 2025-12-02
“베이컨 향만 났는데”…엄마가 ‘기름진 냄새’만 맡아도 아이 비만 위험 증가 임신 중인 산모가 지방은 적지만 ‘기름진 냄새’가 첨가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태어날 아이의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산모의 체중과는 상관없이 음식의 향 자체가 태아의 뇌 구조에… 김다정 기자 2025-12-02
수지 “날씬한 비결?”…해외서도 ‘이 운동’, 살 쭉쭉 빠진다고? 배우 수지(31)가 베트남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에는 수지가 배우 김선호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달리는 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검은색 운동복을 입고 하노이의 명소인 ‘서호(호… 이보현 기자 2025-12-02
연말 ‘부어라 마셔라’ ? 췌장은 응급실 신세질라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몰리는 연말은 평소보다 회식과 술자리가 부쩍 늘어나는 시기다. 음주량도 덩달아 늘어나기 쉬운 만큼 소화기질환 발생 위험도 커진다. 특히 짧은 시간에 많은 술을 마시는 폭음은 급성 췌장염을… 김다정 기자 2025-12-02
AI 심리상담, 취약층엔 위험…망상 부추기고 위험 방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심리상담 서비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AI 챗봇이 망상을 강화하거나 자살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는 등 위험 행동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오픈AI에 따르면 현재 매주 10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김다정 기자 2025-12-02
어릴 때 ‘영재’라던 아이들…‘이 시기’ 지나면 대부분 평범? 어린 시절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그 능력이 청소년기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년에 걸친 대규모 쌍둥이 추적 연구 분석에서 7세에 상위권 지능 점수를 기록한 아이들 중 단… 지해미 기자 2025-12-02
“빵 먹고 싶은데 혈당 걱정”…‘여기’ 넣었다가 꺼내라고? 먹다 남은 빵을 보관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냉장고 냉동실에 넣는 것이다. 빵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이 방법이 건강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예방 및 보완 의학 저널(Journal of Preventative… 정희은 기자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