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중 누굴 살리겠습니까?”…태아 한 명 희생해야 한다는데, 부모의 선택은? 호주에서 한 여성이 출산을 앞두고 뱃속에 쌍둥이 중 한 명만 살릴 수 있다는 절박한 순간을 견뎌낸 끝에, 두 딸과 함께 첫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제나 허치슨의 SNS 호주에서… 정은지 기자 2025-12-05
사과, 요구르트 후식 아닌 '간식'으로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어떤 변화가? 사과는 하루 2/3개 이하로 간식으로 먹는 게 혈당 관리에 더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당 관리를 위해 과일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채소보다 많은 당류,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김용 기자 2025-12-05
위기의 ‘초보 부모들’…출산 첫 해 ‘이 병’ 위험 크다 첫 아이를 낳은 ‘초짜 엄마·아빠’에게 정신질환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팀은 지난 12개월 내에 아기를 낳은 총 349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장자원 기자 2025-12-05
“곳곳이 미끌미끌” 출퇴근길 어쩌나…‘이 부위’ 가장 위험 4일 저녁 첫눈이 내렸다. 첫눈의 낭만도 잠시, 도로와 인도에 얇은 얼음막이 생겼다.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블랙아이스형 결빙’도 곳곳에 생겨 보행자에게 갑작스러운 낙상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노년층이나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권나연 기자 2025-12-05
충수염 의심해 수술했더니…간에서 ‘이것’ 발견된 10세 소녀 스위스로 이주한 지 6개월 된 10세 소녀가 충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간 주변에서 드물고 치명적인 기생충 감염이 확인된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제때 치료받지 않았다면, 심각한 간 손상으로 이어질… 지해미 기자 2025-12-05
“사고 쳤다”던 안선영, 달라진 얼굴 보니? “자연스러워지는 중” 방송인 안선영이 눈 성형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3일 SNS 계정을 통해 “눈은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휴대전화로 얼굴을 가린 채 거울에… 이지원 기자 2025-12-05
살 빼려면 쳐다보지도 말라고?...다이어트에 좋은 뜻밖의 식품들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 시도할 때 먹어서는 안 될 식품으로 낙인찍힌 것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 중에서 의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 할 때는 무엇을 먹느냐 못지않게… 권순일 기자 2025-12-05
“엄마, 나 다 나았어”… ‘사형선고’ 소아암의 기적 1970년대, 병원 진료실에서 자녀가 암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부모에게 ‘이별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다. 당시 의학 기술로는 아이의 작은 몸속에서 무섭게 퍼지는 암세포를 막을 방법이 턱없이 부족했다. 아이를 살릴 확률은 동전… 김영섭기자 2025-12-05
송중기 “아침 커피에 ‘이것’ 넣을 때 행복”…부기 없는 동안 비결? 특별한 이벤트가 없더라도 사소한 것에서 행복이 느껴질 때가 있다. 좋아하는 간식을 먹거나 햇살 좋은 날 산책하는 것과 같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참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 배우 송중기는 아침에 일어나 ‘커피… 권나연 기자 2025-12-05
과일도 살 찐다고? 당분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5가지 다이어트를 한다고 지방과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과일은 평소대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일도 당분이 많다면 살이 찐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자. 사실, 다이어트를 위해서 가장 먼저 줄여야 하는 것이 바로 당분이다. 따라서 어떤 과일을 먹을지가 더욱… 김수현 기자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