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18㎏ 감량?” 소셜미디어 강타한 ‘오트젬픽’의 정체는? 틱톡이나 인스타 등에서 오트밀로 만든 다이어트음료인 ‘오트젬픽’이 바이럴되고 있다. 사진=틱톡 캡쳐 최근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오트젬픽(Oatzempic)’이라고 불리는 다이어트 음료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인플루언서들은 이 음료가 고가의 비만… 김다정 기자 2026-01-07
고지혈증 잡아야 살도 빠진다 “내가 먹는 음식은?”…혈관에 어떤 변화가? 고지혈증 예방-관리를 위해 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게 좋다.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사, 과음, 운동 부족, 비만 같은 나쁜 생활 습관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 식습관이 비슷해 2형… 김용 기자 2026-01-07
노민우 “피부 위해 에어컨·히터 NO”…기초 제품만 7개 바른다고? 가수 겸 배우 노민우(39)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노민우는 세월을 잊은 냉동 미남으로 소개됐다. 진행을 맡은 신동엽은 그에 대해 “피부 관리에 진심이라 한여름 한겨울에도… 이지원 기자 2026-01-07
70세 이후, ‘며칠만’(?) 누워있어도 근력 뚝... ‘근육 저축’ 필수 노년기에는 의자에서 일어나는 것과 같은 단순한 동작도 힘들어질 수 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부쩍 줄고 근력이 약해지는 ‘근감소증’ 때문이다.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입원이나 부상으로 인해 약… 김영섭기자 2026-01-07
음식 짜게 먹는 갱년기 여성, 수면무호흡증 리스크 ‘쑥’ 갱년기 여성은 식사에서 염분 섭취가 많을수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연구팀은 42~52세 갱년기 여성 2572명을 10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6-01-07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 원 기부⋯“작은 보탬이 힘 되길” 배우 채종협이 뇌전증 환우들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단법인 한국뇌전증협회는 7일 “채종협이 생활이 어려운 뇌전증 환자의 의료비 지원과 뇌전증 인식 개선 사업에 써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채종협은 “뇌전증을 가지고… 최지연 기자 2026-01-07
아직 10대인데 지방간?…일상 속 ’이것’ 때문일 수도? 환경호르몬이 10대 청소년들의 간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0~18세 아동청소년의 지방간 유병률이 최근 10년 동안 8%에서 12%로 크게 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에서도 눈여겨봐야 할 결과다. 일명 ‘불멸의… 장자원 기자 2026-01-07
머리 회전 빠르고 똑똑한 비결?…뇌 속 ‘이것’이 다르다 사람의 생각은 늘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 눈앞의 위험에는 즉각 반응하면서도 복잡한 판단 앞에서는 잠시 멈춰 숙고한다. 뇌는 순간적인 반응이 필요한 정보와 맥락과 의미를 해석하며 천천히 처리되는 정보를 동시에 다루는… 정은지 기자 2026-01-07
난소암 발견 때, 70%가 ‘복막’ 전이...암세포의 ‘간교한 전략’ 탓? 난소암은 발견 시 약 80%가 3~4기에 해당해 사망률이 높다. 난소암 환자의 약 70%는 암세포가 복막에 퍼진 상태여서, 전이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이처럼 위험한 암세포의 특성 배후에는 복막 등 복강 구조를… 김영섭기자 2026-01-07
“남이 피운 담배 연기 때문에 치료 받았다”…여성들의 '간접 흡연' 피해 이렇게 심각했나? 오늘도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선 실내 흡연을 하지 말라는 방송이 나온다. 여전히 화장실이나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의 주요 민원이 "담배 연기가 우리 집에 스며 들지 않게 해 달라"는… 김용 기자 2026-01-07